#밤새들의도시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작가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 소설
✔ 발레와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 인간 내면의 상처와 회복, 성장에 공감하고 싶다면
✔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완벽한 비상을 꿈꾸는
세계적인 발레리나 나탈리아의
치열한 인생을 그린 이야기
가난과 상처를 극복하며
한 소녀가 세계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가 되는 과정을 응원하고,
그녀의 좌절과 희생이 안타까웠던
아름다운 이야기.
📕 한 줄 소감
쉽게 읽히지 않으면
바로 덮어버리는 요즘,
오랜 시간 애쓰며 읽었다.
수많은 발레 용어가 힘들게 해도 ^^;;
결코 덮을 수 없었던 책.
무대 위의 화려함,
무대 뒤에 가린 욕망,
무대로 가기까지의 노력.
제대로 알지 못했던
발레의 세계를
제대로 알고, 느끼고 싶어졌다.
"Alis volat propriis"
_'자신의 날개로 날아오르다' 라는 뜻의 라틴어
#City_of_Night_Birds #Juhea_Kim #작은땅의야수들
[2026_64]
ㅡ
📍(p.118) 매듭이 심하게 엉켜 있을 때는 가장 풀기 쉬운 매듭부터 찾아서 푸는 거야. 하나 풀고 나서 그다음 매듭을, 또 그다음 매듭을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돼."
👍
불안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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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딸들의미친년의역사
[도서협찬]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감독인
#이랑 작가의 솔직한 에세이
❝이 글을 죽기 살기로 읽어주세요❞
✔ 이별로 가슴이 찢어진 상태라면
✔ 가족과 관계의 복잡한 감정을 이해하고 싶다면
✔ 상처와 상실을 마주하며 치유를 원한다면
📕 책 속으로
강렬한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상치 않다.
엄마는 미쳤고, 아빠는 쌍놈이며,
할머니들은 모두 정신병자 같고,
친척들은 사기꾼인 세상에서,
자신 또한 '미친년'으로 자라났다고
저자는 솔직하게 고백한다.
'미친년'이기에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고,
그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며
상처와 고통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죽음, 상실, 이별, 고통으로 가득한 삶 속에서
솔직한 고백들은
작가의 상처가 서서히 아물고
새살이 돋아 오르길 기대하게 만든다.
독특하고 강렬해서
더욱 특별한 이야기.
📕 한 줄 소감
상처와 고통이 모든 문장마다 배어 있지만,
그 아래에는
주변의 고통을 나누고
살아내려는 의지와 사랑이 느껴졌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음악을 듣고
음악을 들으며 책을 다시 펼쳤다.
책과 음악,
모두 솔직하고 매력적이었다.
#세상모든사람들이나를미워하기로했다 🎵
"나는 인간으로, 현재 존재하는 인간들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이다음을 살아갈 인간들을 상상하면서." _p.206
@ekida_library 이키다서평단
@promunhak 이야기장수
감사합니다
#가족에세이 #에세이
[2026_63]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이랑 지음
이야기장수 펴냄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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