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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의사 엄마가 기록한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의 표지 이미지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김현아 지음
창비 펴냄

“아이의 병은 부모에게 인생을 새롭게 가르쳤고 부모의 삶을 풍부하게 했다. 결국 부모는 얼마간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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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의 강점에 주목하면 자녀도 자신의 강점을 깨닫는다.”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게일 가젤 (지은이), 손현선 (옮긴이) 지음
현대지성 펴냄

읽고있어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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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망했어.”
-> “이 경험은 다음번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거야.”

불안해 할 때
-> “잘할 필요 없어. 그냥 네가 할 수 있는 걸 해 보자.”

“할 수 있을까?”
-> “나는 최선을 다 하고 있어.”

호감 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박근일 지음
유노북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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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8~1.21)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네 뒤엔 엄마가 있다!’라는 확신만 전해도, 아이의 불안은 가라앉습니다. 아이의 불안을 잠재울 가장 강력한 치유제는 결국 엄마와 아빠입니다.“

“세상이 그어놓은 결승선 앞에서,
부모는 아이만의 출발선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이를 향한 통제의 손을 놓아주세요. 그 빈손으로 아이는 비로소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습니다.“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가능성 프레임을 만듭니다. 아이를 가두는 것은 아이의 한계가 아니라, 부모의 고정 마인드셋입미다. 오늘부터 문장을 바꾸면, 아이의 길도 함께 바뀝니다.”

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

양소영 지음
담담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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