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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

'누구나 목 놓아 울 수 있는 자기만의 바다가 필요하다.
연남동에는 하얀 거품 파도가 치는 눈물도 슬픔도 씻어 가는 작은 바다가 있다."

내 자식이 힘들다는 것을 부모는 안다. 자식의 뒷모습만 봐도, 구부러진 등만 봐도 무슨 걱정이 달라붙어 있는지 아는 게 부모였다.
~~부모님을 모시면서 나또한 한 아이의 부모로서 너무나 공감되는 문장이였습니다
눈물이 핑 돌면서 사랑하는 아버지께 안부전화 드리면서
"사랑합니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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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손이님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게시물 이미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읽었어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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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손이님의 최소한의 삼국지 게시물 이미지

최소한의 삼국지

최태성 지음
프런트페이지 펴냄

읽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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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온전하지 않다. 세상 기준으로는 모두 조금씩 비정상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면서도 내가 이 세상에 있다는 것, 살아서 숨을 쉬고 있는 기쁨을 자주 느끼고 싶다. 사람들이 손을 잡은 채 사랑을 주고받는 게 일상이 되고, 사랑을 계속 추구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내가 바라는 꿈이다. 그 꿈을 위해 기나긴 여정을 달려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달려갈 것이다.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

정흥수(흥버튼) 지음
FIKA(피카)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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