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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원형 심리학으로 분석하고 이야기로 치유하는 여성의 심리 의 표지 이미지

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클라리사 에스테스 지음
이루 펴냄

읽고있어요
너는 끝맺는 일이 하나도 없어X >끝낸 일도 많아 라고 대답하라.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겪었던 상실, 실망, 좌절, 두려움을 다 더해보면 그것이 바로 우리 심리의 빈틈임을 알게 될 것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 깨어 있어야한다.

지나치게 친절한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로 변질 되고있다. 자연스러운 성숙을 위해서는 지나치게 친절한 어머니가 점점 약해지고 즐어들고, 우리 스스로 자신을 돌볼수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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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ppmmss0626

나의 현재를 정리하기 위해서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인사없는 작별을 하지 않기 위해서
삶은 기록되어야한다.

죽음을 배우고 준비한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갈것인지, 누구와 관계를 맺고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할 것인지.. 많이 생각해뵈야겠다.

안락사.. 정말 생각해보지않았던 단어
참 어렵다..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 노트

유성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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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ppmmss0626

길티클럽:호랑이만지기


문제있는 천재를 비판하면서도 몰래 속으로는 소비하고있는 모순..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러고 있을 수 있겠다라고 느껴짐...

선넘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우린 자각하고 있으니까 괜찮다리고 합리화시키는 모순..
진짜 한 챕터 읽고나서 띠옹..

혼모노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읽고있어요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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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ppmmss0626

3편의 단편소설이 있었다. 결국 남녀간의 관계와 권력의 불균형, 무의식속에서 혐오, 서로 무시되는 순간들로 인해서 균열이 생기는 것 같다.

나의 말투, 태도, 시선, 가치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 지음
다산책방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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