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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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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점

김희재 지음
Cabinet(캐비넷) 펴냄

연애소설이다. 모든것을 다 가진 여자가 모든것을 다 가진 남자와 결혼하고 유명한 티브이 아나운스가 되지만 정작 자기가 하고싶은 행동이나 말을 다 할수는 없고 남자의 편에 맞추어야만 하는 생활을 해야만한다. 그런 생활에서 나타나는 원래의 자기 본모습을 내보이고 싶고 표출하고 싶은데 새로운 남자는 그것을 받아준다. 그러나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 스스로 이중적인 생활의 자기모습에 자기스스로 실망과 허무함 이랄까를 느끼면서 생을 마감하게된다. 새로운 남자는 그녀의 명예를 지켜주기위하여 스스로 범인이되고 사건을 세상속에서 잠재워 버린다.그리고 그 남자도 곧 감옥에서 자살을 하게된다. 이세상 그 누구도 그녀의 이중적인 생활을 알아차릴수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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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모피아들은 그들의 사욕을위해 공공금융을 사유화한다. 결국 부의 분배는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돌아가지않고 특정 권력에게만 돌아간다. 그래서 부 와 가난의 대물림이 계속되고 부의 양극화는 심화될수밖에없다.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최배근 지음
월요일의꿈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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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인구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지구의 인구는 정점을 향하여 다가가고 있다. 결국 정점을 지나면 급격히 인구가 감소 할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그것이 결코 좋은 현상일수 만은 없다. 사람들은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인류는 20세기 중반부터 꾸준히 출산율이 감소하고있다.다만 의학의 발달로 사망율이 감소했을 뿐이다. 현재의 지구의 인구는 82억명 이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남여 두 사람이 낳고있는 출산율은 2.0을 넘지않고 있다. 결국 인구는 감소하고 있는것이다. 인구감소를 막기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써보았지만 어느 나라도 출산율이 2 를 넘기지 못했다. 인구는 정점을 찍고 어디까지 내려갈지 현재로서는 알수없다.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출산율 2 를 넘길수있는 방법이 없다. 사람들은 자식을 "그들이 가질려고 하는 만큼" 가질 것이다. 그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이유를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핵심이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아무도 아직까지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인구의 감소가 결코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이면서 설명하고 있다. 납득이 되었다. 가장 이상적인것은 현재를 유지하는것 이라는데 지금의 추이를 봤을때는 인구감소를 피할수는 없을것 같다.

인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딘 스피어스 외 1명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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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1.약혼자로부터 배신을 당하면 복수하게된다.
2.나의 잘못된 행동이 빌미가되어 족쇄가 될수있다.
3.반복되는 자기괴롭힘에 분노조절하지 못하면.

이러한 이유로 서로가 얽히고 섞여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데 결국은 자기의 잘못된 행동이 밝혀져서 피해를 받을까 두려워서 상대방을 이용하거나 죽이게 되는데..... 즉,두사람의 비밀을 유지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가 없어지는것 이라는 것 때문이다. 소설 속에서는 부부가 서로의 비밀을 하나씩 가지고 공범이되어 마무리를 짓는데 이것도 비밀이 끝까지 지켜질지 의문스럽다.
일이 커지기전에 공개하고 질못을 인정하는게 해결책이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우리들 주위에 발뺌하고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사람과 일들이 너무나 많은게 현실이라서 우리들 모두는 책을 읽고 좀 느끼고 우리들 자신을 되돌아보기를 바란다.

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밝은세상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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