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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격 (옳은 방식으로 질문해야 답이 보인다)의 표지 이미지

질문의 격

유선경 지음
앤의서재 펴냄

읽었어요
"당신이 답을 찾지 못했다면 질문이 잘못됐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뒤집으면 “옳은 방식으로 질문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상대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평가하거나 통제하려는 위치에서 내려와 질문을 ‘중립적’으로 바꾸면 된다.
"쟤 왜 저래?”
>>“쟤한테 무슨 일이 생겼나?

질문은 내가 생각하는 답이 있지만 (나는 답이 A라고 생각하지만)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으며 (B나 C, D 등의 답도 있을 수 있으며) 나와 다른 답을 수용하면 더 나은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열린 사고에서 나온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들이다. 당연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관련한 사안이나 업무 등과 관련한 개념부터 서로 일치시키는 과정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Q (질문) + A (행동) = I (혁신)
Q (질문) - A (행동) = P (철학)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왜’를 잠시 눌러두고 ‘무엇’으로 바꾸기만 해도 감정의 기어를 중립에 놓을 수 있다.
왜 저럴까?
>>무엇이 필요해서 저랬을까? / 무엇을 원해서 저랬을까?

질문의 효과는 경청의 수준과 비례한다.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끈다.


❓️질문의 격을 높이는 방법

첫 번째, 어린이의 호기심·궁금증을 차용한다.
두 번째, 의문사를 사용한다.
세 번째, 맥락을 파악한다.
네 번째, 핵심 어휘를 정립한다 .
다섯 번째, 질문의 의도와 목적을 명확히 한다.
여섯 번째, 범주를 좁히고 맥락을 제시하며 구체적으로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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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나다움을 지켜야죠. 삶이란 어차피 흘러가는 거잖아요.

무해하게 아름다운 세상 앞에서 때때로 무례하게 다정해지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런 마음이 어떤 날에는 짐 같았고 어떤 날에는 힘 같았다.

수업 첫날의 수강생은 교사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나 수업 마지막날의 수강생은 교사의 책임이다

개인의 행동이 설사 그 자신의 이익과 상충되는 듯 보이더라도, 그러할 자유를 보장하는 게 포괄적 공리에 부합한다고 여겼다.

경박한 단맛이 아니라 깊이가 있고 구조가 있는, 하지만 묘사해보려고 하면 이미 여운만 남기고 사라져서 어쩐지 조금 외로워지는 달콤함. 사람을 전혀 파괴하지 않고도 패배시킬 수 있는 달콤함.

저는 완벽하지 않아요.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결과를 만드는 게 더 중요하죠.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 지음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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