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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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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조예은 지음
북다 펴냄

역시 무서운거 참 잘 쓴다... 빠져들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기 심지어 일년전엔가 서점에서 서서 잠깐 읽고 이번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건데 펴자마자 전에 읽었던 내용 다 생각났다... 어쩜 이렇게 참신한 소재로 몰입감있게 글을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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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아... 나만 몰카 당했나....? 뭔가 막 펼치다가 만 이 찝찝한 느낌... 그치만 동시에 책을 잘 안 읽던 사람들에겐 흥미로써 정말 좋을 것 같다고도 느낌! 날 위한 책은 아니였던걸로,,
잉태기가 가장 마음 쓰면서 읽었어서 기억에 남는다. 시부와 주인공 그리고 임신한 딸이 주요 인물인데 부모의 설전 속 소외되는 아이, 혐오가 알고보니 동족혐오, 잘못된 부모의 사랑 등등 클리셰같은 소재들의 조합으로 익숙하지만 자극적인 맛 완성-!

혼모노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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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초등학교 도서실에서 미친듯이 읽었던게 너무나 생생..🩶 네개의 서명이랑 주홍색 연구도 바로 조져야겠다

셜록 홈즈 전집 5

아서 코난 도일 지음
황금가지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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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진짜 50명의 이야기라니 날 너무 숨막히게 해.. 특히 초반부 병원 소재라 마음을 더 많이 썼다. 그치만 책 읽던 중 만난 이 책을 읽었던 친구가 그냥 마음 내려놓고 세상에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하면서 스르륵 읽으라해서 그 뒤부터는 좀 편해졌던 책. 그치만 이젠 좀 더 좁은 범위 책을 읽을테야

피프티 피플

정세랑 (지은이) 지음
창비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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