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보이

@beulruboyi

+ 팔로우
도파민 가족 (각자의 알고리즘에 갇힌 가족을 다시 연결하는 법)의 표지 이미지

도파민 가족

이은경 지음
흐름출판 펴냄

‘원함’은 갈망에 가깝고, ‘좋음’은 만족에 가깝다. 원하는 것은 더 가지려는 충동에서 나오고, 좋은 것은 이미 충분하다는 감각에서 비롯된다. 원함은 결핍을 기반으로 하고, 좋음은 충족을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원하는 것은 반복될수록 피로하고, 좋은 것은 반복될수록 평온해진다. 지금 이걸 정말 좋아서 하는 것인지, 누군가의 반응을 원해서 멈추지 못하는 것인지 곰곰이 짚어보자.
0

블루보이님의 다른 게시물

블루보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보이

@beulruboyi

  • 블루보이님의 허공에 안착하기 게시물 이미지

허공에 안착하기

이예은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0
블루보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보이

@beulruboyi

끝까지 파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땅이 아니라 상처의 끝

대온실 수리 보고서

김금희 지음
창비 펴냄

2주 전
0
블루보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보이

@beulruboyi

  • 블루보이님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게시물 이미지
언젠가 독서에 대한 강연을 하면서 “여러분, 날씨에 관한 인사는 이제 그만합시다. 날씨가 추운 날에 추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지 말고 앞으로는 인사를 할 때 ’지난번에 이런 책을 읽었는데 말이죠, 정말 재밌었습니다’라고 해 봅시다”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걷는나무 펴냄

1개월 전
0

블루보이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