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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지 못해 닳은 사랑

히코로히 (지은이), 권남희 (옮긴이) 지음
문예춘추사 펴냄

“왜 자신만 상처 받는게 전제인가요?
야나기 씨가 나한테 상처를 줄 가능성도 있는데 …”

누가 감히 상처받는 것에 익숙한가,
본디 사랑이란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하는 것이다.
그게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가.
사랑이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그 요소들이 강해질수록 사랑의 힘은 더욱 더 거대해진다.
부디 상처 받는것을,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한다.

닳았다는 것은 노력했다는 증거라는 것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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