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 팔로우
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의 표지 이미지

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

이미리내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여러 가지 이름을 살아 간 여인의 삶, 일제시대 때 인도네시아로 껄려가서 평일에는 50여명 주말에는 200여명의 군인을 상대로 정신대로 생활하고 거기서 죽은 친구의 이름으로 북한으로 넘어와 죽은이의 남편과 살아가며 남북전쟁땐 비슷한 시설에서 통역을 하다 시설에 불을 지르고 여자들을 해방하고 분단된 조국에서 자기딸과 이중 스파이를 했던 시대의 희생양의 삶을 쓴 책. 엄연히 있었던 사실을 지금 몇몇 소위 지식인이라는 놈 들은 순수한 돈을 받고 행한 윤락행위 라고 하고 젊은 이들은 그것을 미도 있다. 너희 딸들이 그러하면 똑 같이 그렇게 말 할 수 있겠느냐? 썩어빠진 인간들아!
0

이화정님의 다른 게시물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책을 처음 접할땐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리말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 세번 훑어봐도 뜻과 말이 머리에 각인 되지 않아 차츰 흥미가 감소 되었도 나중엔 그런 말들은 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치부해 버렸다. 처음 에피소드는 재밌지만 뒤에 우리말 예시와 뜻풀이는 잘 모르는 단어가 천지로 많았다.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지음
생각지도 펴냄

5일 전
0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화가 많다고 생각했다. 책에서처럼 남의 행복이 나에게 질투의 대상이 아니고 나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말도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지음
마름모 펴냄

1주 전
0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2주 전
0

이화정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