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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의 표지 이미지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RISE(떠오름) 펴냄

법은 정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닐수 있다. 오히려 강자와 약자를 위한 경제적인 그 무엇의 원칙을 세운 것일 수 있다. 그러므로 법에서 정한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닐수도 있다.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옳고, 절대적인 그 무엇은 없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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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깨닫기 위해서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야 한다. 저소비 생활은 나를 면밀하게 알아가는 과정이 아닐까싶다. 나의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신호를 잘 들여다볼줄 알아야 하고 그걸 가능하게 연습하는 과정이다. 돈을 쓰는 행위와 나에 대한 깨달음은 연결되어 있다는 저자의 조언이 새롭다.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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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문명과 지구, 그리고 또 다른 문명. 작가의 상상력이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해하면서 읽었다. 재밌었고, 뒤로 가면 갈수록 지구의 미래를 그려볼수 있었다.

삼체 2

류츠신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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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여 잘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모두 헤밍웨이를 대표하는 소설이다. 그리고 이 소설 을 읽어보고 싶었다. 스페인의 아름다운 자연, 주인공 제이크와 그 친구들이 떠난 여행과 순간들의 묘사는 눈에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다. 전후의 잃어버린 세대에 대한 이야기 이면서 굳건히 존재하는 사람이 살아갈 기반에 대한 암시가 있다고 할까. 꽤나 굳건하고 자기 나름의 판단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지금 시대에도 필요한 것이 아닌가. 책이 출간된 때가 딱 100년 전 이였다. 그 시간 동안 우리의 주변은 너무도 많이 변했겠지만, 인간성이란 것은 그대로가 아닐까.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민음사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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