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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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2인] 슈테판 츠바이크의 '감정의 혼란'을 너무 인상 깊게 읽었는데, 무대 위에서 그 숨 막히는 감정선이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글이 아닌 두 배우의 호흡으로 그 아슬아슬한 경계를 라이브로 꼭 느껴보고 싶어요!!!!!!
1주 전
자유로운 탐험가
[2인] 연극 보고 나와서 같이 깊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작품이네요. 학문적 동경과 애정 사이,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이라는 게 어떤 건지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1주 전
밤이
[1인] 우와 플라이북 단독 초대라니!! 새단장한 웹페이지 너무 깔끔하고 좋네요. 이런 묵직한 정극 너무 좋아하는데 포스터만 봐도 분위기 압도적이에요. 리뉴얼 첫 이벤트 꼭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1주 전
Mi
[2인] 누구나 마음속에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 하나쯤은 묻어두고 살잖아요. 제 안의 조용했던 감정들도 같이 꺼내볼 수 있는 짙은 여운의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엄마랑 같이 보러 가고 싶어요!
1주 전
Minji
[2인] 우와 궁금해요 가고싶어용
1주 전
서연
1인! 퇴근하고 달려갈게용!!! 보고싶네요
1주 전
호잇
[2인] 원작 도서가 있는만큼 탄탄한 서사가 있을 것 같아요! 연극을 보고나서의 감정을 책으로 연결해보고 싶어요. 구분해내기 어려운 감정들을 어떻게 묘사해서 제게 닿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1주 전
imbluebird
[2명] 연극으로 볼수 있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꼭 당첨되서 볼수 있길!🙏
1주 전
태수
[2인] 우리내 인생사 감정의 혼돈속에서 살아가는 연속성에서 주제처럼 이름을 붙힐 수 없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낸 배우님들을 생생한 현장에서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이란 감정에 설레입니다. 20여년전 대학시절 대학로 연극 찾아보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피앙새와 꼭 보고싶습니다.
칼퇴해서 피앙새 모시고 꼭 방문하겠습니다🤗
1주 전
책스타
[2인] 연극 <운베난트>의 섬세한 감정선이 어떻게 무대 위에서 표현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두 인물 사이의 미묘한 관계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돼요. 깊이 있는 대사와 연기로 오래 여운이 남는 작품일 것 같아 꼭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1주 전
제망
[2인] 저는 평소 연극과 뮤지컬도 자주 관람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면 소설 원작인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특히 배역에 성별 구분을 두지 않는 젠더프리극들을 자주 봤었는데 운베난트 이 극 또한 티저가 떴을 때부터 젠더프리임을 알고 보러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생기다니... 정말정말 가고 싶어요🥺
1주 전
서으니
[1인] 소설이 원작인 연극을 보는 걸 너뮤 좋아하는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학교 끝나고 꼭 보러가고싶습니다!
1주 전
달달
[1인] 평소 공연을 자주 관람하는 편인데, 소설 원작 연극이 초연된다는 소식을 듣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원작의 감정선과 주제를 어떤 식으로 표현했을지, 어떤 대사와 연출로 관객에게 질문을 던질지 궁금합니다. 혼자서 관람한 다음 그 여운을 오래도록 곱씹고 싶어요.
1주 전
낮잠고양이
[2인] 지성과 감정, 사회적 역할과 개인적 결핍과 갈망 사이의 변주가 기대됩니다.
6일 전
준희
[1인] 플라이북 단독 초대라니!! 너무 좋네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5일 전
쪼매니
[2인]심리소설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유럽 심리 소설 거장의 작품을 연극으로는 어떻게 그려냈을까, 참을 수 없는 궁금함이 드네요. 원작도 읽어봐야겠어요. 4월 1일은 절대적으로 관람가능합니다. 꼭 보고 싶어요~~
5일 전
r_sso
[2인] 사랑과 존경이라니, 위태로운 경계선을 넘나드는 그들을 연극을 통해 생생하게 보고싶어요!!
5일 전
로스강
[2인] 연극 운베난트은 ‘이름 붙일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궁금해진다. 관계 속에서 분명히 존재하지만 쉽게 정의되지 않는 감정들, 말로 설명하려 하면 오히려 흐릿해지는 마음들이 어떻게 무대 위에서 풀어질지 기대가 된다.
서로를 이해하고 싶지만 끝내 완전히 닿지 못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만큼, 단순한 사건보다 감정의 흐름이 중요한 작품일 것 같다. 특히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이어가거나 놓아버리는 선택들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관객이 어떤 감정에 닿게 될지 궁금하다.
또한 제목처럼 ‘운베난트(unnamed)’라는 키워드가 극 전반에 어떻게 녹아들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름 붙일 수 없다는 건 어쩌면 아직 정리되지 않은 감정일 수도, 혹은 일부러 정의하지 않으려는 마음일 수도 있는데, 이런 모호함이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 깊게 만들어줄 것 같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전개보다는 사람과 감정에 집중하는 작품일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다. 선명하게 설명되기보다는 각자 다르게 해석할 여지를 주는 연극이라면, 보고 난 뒤에도 한동안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연극 운베난트 창작초연 꼭 대박나길 응원드리며 꼭보고싶어요
5일 전
엘리사이 에데스의 파이논 네꿈은 뭔가
[2인]슈테판 츠바이크 원작 감정의 혼란이 2인극으로 탄생되었다니 정말 기대되고 원작의 감동을 무대위에서 다시 한번 접해보고 싶어요.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연극일거같아 기대됩니다. 한 사람의 이름 붙일 수 없는 가장 내밀한 감정선을 섬세하고 극적으로 표현해 압도적인 무대와 한장면도 놓칠수 없는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해줄 #운베난트. 순식간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인간 내면의 묘사를 통해 전해질 감동의 여운을 눈과 마음속에 오래오래 새기고 싶어요.
5일 전
읽는기분
[2인]엄마와 함께 봄날의 데이트를 즐기고 싶어요. 어떤 내밀한 감정선을 표현했는지 궁금해지네요. 연극과 함께 원작소설도 읽으며 비교하는 재미까지 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3일 전
북러버
[2인]오스트리아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심리 소설 ‘감정의 혼란’을 연극무대로 어떻게 각색했을지 기대됩니다!
3일 전
밤밤
[2인] 가볍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연극도 좋아하지만, 조금은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연극도 즐겨보고 싶어요. 원작과 비교해 보면서 소설과 연극이 각각 어떤 방식으로 인물과 사건을 표현하는지 생각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일 전
글소리
[2인] 연극을 보고나서 책을 읽어봐도 좋겠지만 만일 당첨된다면 그 전에 후다닥 읽어보고 가렵니다. 일단 책 주문하고 돌아올게요. 만우절 선물같은 연극 한편. 서대문에서 정퇴하고 대학로에 가겠어요. 꼭 보고 싶습니다!
2일 전
쏘이
[2인] 인간의 심리에 관심이 많은데 심리극이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네요. 플라이북 앱을 알게 되어서 덕분에 책을 좀더 읽게 되네요.
2일 전
플라이북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정보에 기재된 성함과 연락처를 연극 담당자님께 전달 후 현장에서 표를 수령 받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hoiya @xotnpjs @chaekstar @zemanxg7 @kics2623 @readingmood @natjamgoyangyi @resso @liceeunbook @bambam
1일 전
책스타
@flybook 감사합니다!!
1일 전
쪼매니
감사합니다~
1일 전
r_sso
감사합니당
1일 전
호잇
@flybook 헙 감사합니다!!
1일 전
태수
@flybook 감사합니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