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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의 표지 이미지

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은이) 지음
엘릭시르 펴냄

모든 에피소드에 반전이 있었지만 살짝 지루함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리고 내가 읽은 책의 주인공 중에서 가장 최악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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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ㅠㅠㅠㅠㅠㅠㅠ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지음
허블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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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에피소드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그게 곧 깨달음이 된다.

치즈 이야기

조예은 지음
문학동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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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단편의 완결이 흐지부지 끝나버려 시원한 맛이 없이 찝찝하며 일부러 고르고 고른 단어들이 허세스럽다.

혼모노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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