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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

최진영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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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가 다다르고 싶은 자리에는 늘 남자가 있었다. 그때 선생들은 일화와 태수를 비교한 것이 아니었다. 여자와 남자를 비교했다. 기회는 당연히 태수에게 더 많이 주어질 것이다. 세상이 그 자리의 남자를 원하니까.
일화의 라이벌은 이 세상 전부였다.

단 한 사람

최진영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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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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