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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양장본 Hardcover (김훈 장편소설)의 표지 이미지

하얼빈 양장본 Hardcover

김훈 지음
문학동네 펴냄

100여년전 우리 역사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분. 그분의 심정은 범인은 상상할수 없다. 말하기 위해 섰다는 그분의 말씀은 먹먹하게 그리고 강렬하게 다가온다. 어떤 심정, 어떤 강인한 결심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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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깨닫기 위해서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야 한다. 저소비 생활은 나를 면밀하게 알아가는 과정이 아닐까싶다. 나의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신호를 잘 들여다볼줄 알아야 하고 그걸 가능하게 연습하는 과정이다. 돈을 쓰는 행위와 나에 대한 깨달음은 연결되어 있다는 저자의 조언이 새롭다.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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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문명과 지구, 그리고 또 다른 문명. 작가의 상상력이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해하면서 읽었다. 재밌었고, 뒤로 가면 갈수록 지구의 미래를 그려볼수 있었다.

삼체 2

류츠신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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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정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닐수 있다. 오히려 강자와 약자를 위한 경제적인 그 무엇의 원칙을 세운 것일 수 있다. 그러므로 법에서 정한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닐수도 있다.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옳고, 절대적인 그 무엇은 없을 수도 있겠다.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RISE(떠오름)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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