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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양장본 Hardcover (김훈 장편소설)의 표지 이미지

하얼빈 양장본 Hardcover

김훈 지음
문학동네 펴냄

100여년전 우리 역사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분. 그분의 심정은 범인은 상상할수 없다. 말하기 위해 섰다는 그분의 말씀은 먹먹하게 그리고 강렬하게 다가온다. 어떤 심정, 어떤 강인한 결심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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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필수가 되어 가고 있는 시대. 책에서는 AI로부터 초지능이 개발되면 인류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리고 그것을 막기 위한 AI의 발전을 강력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감가는 부분은 AI는 생명체로부터 발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의 사고와는 전혀 다른 그 무엇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AI의 학습과정을 통해 지능을 가지게 되는 그 과정은 AI를 학습시키는 연구자부터 그 누구도 원리를 모른다고 한다. AI에게 인간은 AI가 초지능이 되었을 때 사용가능한 원소로 이루어진 그 무엇이고, 혹시 자신에게 해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AI 입장에서는 살려둘 이유가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설득력이 있고 논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인공지능이라고 가정하고 생각해봐도 나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말살할 것이다. AI를 가지고 인간이 더 많은 일을 이루고 우주로 뻗어나갈수 있는 힘을 얻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이 중심이 된 지능의 발전이 아닌 인간이 아닌 그 무엇을 발전시켜서 의존하는 방식은 너무 위험하다는 것. 경고를 가슴깊이 새겨 듣고 항상 의심의 눈길을 보내야 할 것 같다.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네이트 소아레스 외 1명 지음
상상스퀘어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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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말씀을 되새긴다. 나쁜업을 쌓지 말라. 그 업은 나에게 돌아온다. 나를 포함한 모든것은 변화한다. 죽음의 길로 들어선다. 스스로의 내면을 꾸준히 관찰하고 성찰하라. 옆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포레스트북스 펴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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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사용하여 업무에 다양하게 적용해볼 힌트를 준다. 기획할때 분석 도구를 알아야 시킬텐데 그런 주제를 던져준다. 정답을 찾기보다 대안을 추천해달라거나 방법을 물어보라는 저자의 주장이 좋았다.

AI와 함께 일하는 법

김철수 지음
위키북스 펴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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