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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의 표지 이미지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하야마 아마리 지음
예담 펴냄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어떤 모습으로 살지는 오로지 내 선택이다. 미루지 말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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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m

p. 245
그리고 여전히 좋을 때겠지.
그때도 알지 못했던 것처럼.

p. 282
본인을 가꾸고 돌보는 것에서 오는 기분전환도 큰 의미가 있어요. 지금처럼 잘 지내봅시다.

p. 513
손끝에 생긴 굳은살이 썩 마음에 든다.

흑백의 하루

이지(izi)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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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m

뇌를 잘 쓰는 방법을 쉽게 설명한다.
AI 시대에 살아남기를 바라는가? 이 책을 권한다.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이인아 지음
오리지널스 펴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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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m

장군이와 흰둥이, 노랑이와 태비. 사랑둥이들과 보낸 시간을 그림으로 기록한 책. 인간보다 짧은 생을 살다가는 녀석들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을 다 얹어주고 싶다.

3월 16일
팔이 엄청 저리지만 이 순간 장군이의 얼굴이 너무 귀여워, 움직일 수 없는 것이다.
(12쪽)

3월 19일
… 죽도록 싫지만 으레 있는 일이며, 이 또한 지나갈 것임을 아는 자의 모습.
(17쪽)

8월 19일
옆집 멸치볶음 만드는 냄새에 고양이들은 설렌다.
(153쪽)

10월 31일
공기에서 겨울 냄새가 난다. 내일은 영하 1도까지 내려간다고 한다. 낙엽이며 식물 부스러기를 장군이가 묻힌 곳에 올려둔다. 외출했다 가져온 강아지풀도 올려둔다. 거기에 장군이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231쪽)

고양이 그림일기

이새벽 지음
책공장더불어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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