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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은이), 박병덕 (옮긴이) 지음
민음사 펴냄

"지식은 전달할 수 있지만, 지혜는 오직 체험될 뿐"

싯다르타는 속세와의 단절부터 쾌락, 죄악, 그리고 절망까지도 이 세상을 구성하는 필연적인 과정임을 인정하게 된다. 내가 꿈꾸는 완벽한 상태와 비교하며 세상을 원망하는 대신,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사랑하는 법” 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의 시작이 아닐까.

인생에 정해진 정답은 없으나, 그 “덧없음”에 기꺼이 뛰어들어 직접 부딪치고 살아가며 얻어낸 지혜만이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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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와 동시에 부조리의 인간은 자신이 지금까지 자유의 전제에 매인 채 그 환상을 먹으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는다 -88p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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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론에 대한 이야기라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 이 막막함 조차 카뮈가 말하는 부조리한 세상 을 체험하는 과정인걸까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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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포탕탕이님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게시물 이미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읽었어요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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