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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 뇌과학과 정신의학이 들려주는 당신 마음에 대한 이야기의 표지 이미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지음
글항아리 펴냄

고등학생 시절 나보고 예민하고 온몸이 긴장된 상태로 산다고 의사가 얘기했을 때는 내가?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나 자신에 대해 몰랐다
이제 나이가 들어 내가 어떤 부분때문에 예민한지 잘 알게 되었는데 이 시점에 읽으니 그닥 알차진 않았다

하지만 예민한 사람과 그 사람들의 가까운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예민함이란 왜 힘든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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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trium

언제나, 건축 얘기를 하지만 건축 얘기만 하지 않는 유현준 교수
언젠가는 주택을 갖고 싶다는 꿈을 언제나 자극하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의 화법과 시각이 재미있어서 유튜브도 구독하고 있고 알쓸신잡 나온 것도 이미 다봤는데
그가 그런 경로에서 한번 정도는 얘기했던 것들을 그냥 모아둔 책이라 다 들었던 얘기인데도 참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그의 텔레비전 이론 (도시의 아파트 생활자들은 유일하게 변화하는 풍경인 텔레비전만 쳐다본다)에 무릎을 치며 베란다 정글에 사뭇 애정을 품게 되었다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지음
을유문화사 펴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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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trium

읽다보니 생각보다 내 자존감은 괜찮은 상태라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자존감 수업

윤홍균 지음
심플라이프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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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같은 얘기가 나올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심리, 사회학적 얘기에 가까운것 같다.

더닝 크루거 효과 그래프를 보면서 학사,석사,박사,교수의 차이에 대한 짤이 생각나서 낄낄 거리면서 읽었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 절망의 계곡에 있다…..

요즘 장안의 화제인 가짜뉴스에 대한 좋은 통찰도 있고,
SNS의 폐해도 잘 지적되었다.

제목으로 상상한 내용과 사뭇 달라 당황스러운거 말곤 꽤 흥미로운 책이었다.

뇌의 사생활

알베르 무케베르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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