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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nayeoncj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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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의 표지 이미지

할매

황석영 지음
창비 펴냄

처음에 새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생생하게 표현해준다. 뭔가 긴장감도 느껴지기도 했다.
할매라는게 할머니를 말하나 했더니, 팽나무 이름이었다. 나무의 세월에 비하면 인간은 진짜 찰나구나 싶을정도로 이야기들이 덤덤하게 표현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뭔가 ..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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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nayeoncje4

표지가 청량해서 아련한 소설인가 했더니 뒤로 갈수록 너무 우울그자체의 이야기들..뭔가 지뢰밟은 느낌.ㅋㅋ 찝찝그자체이다. 난 이런 우울하고 ..씁쓸한 내용은.. 별로다.

수족관

유래혁 지음
포스터샵 펴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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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nayeoncje4

갑자기 차원이동했는데 적응력이며, 낯선 가족을 온전히 친가족 처럼 대하는 것도..개연성이 없는 것 같지만,, 잘 읽히긴 한다. 남주 남조 둘다 매력이 없어서 아쉽다. 전혀 끌리지 않음..

악녀의 정의 1

주해온 지음
디앤씨북스(D&CBooks)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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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nayeoncje4

담이랑 구랑 너무 사랑하고 서로를 위할 사람이 둘 밖에 세상에 없다는 걸 알지만.. 굳이..그렇게 까지 해야했나..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지만..음..
구의 처지가 너무 딱하고 안타까웠다. 둘이 행복하게 아이도 낳고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구의 증명

최진영 지음
은행나무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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