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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글쓰기 - 30년 글쓰기 전문가가 알려 주는 글센스를 높이는 비법의 표지 이미지

고수의 글쓰기

이가령 지음
유노책주 펴냄

#고수의글쓰기
#이가령


30년 글쓰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글감 찾기부터 술술 쓰는 비법!

❝누구나 아는 말로, 단순하게, 보여주듯이 써라!❞




📕 글쓰기는 재주가 아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보면
재능을 타고 났다고 생각했다.

글쓰기에 관한 여러 팁들도 도움이 되었지만
저자가 말하는 글쓰기에 관한 부분에
더욱 공감했다.



✍️
글쓰기는 인간이 가진 여러 능력 중 하나이며,
누구나 연습과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
내 삶을 구체적으로 바라보고
글감을 붙잡을 준비를 한 뒤,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정리하는 정도의 준비만 되어도
누구나 충분히 잘 쓸 수 있다.




📕 한 줄 소감

"내 삶은 충분히 기록으로 남길 만하다." _p.286

글쓰기 동기부여와 위로가 되며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문장이다.

브런치북에 수영 에세이를 쓰며
다시 읽을 때마다 긴장되고 위축되었다.


1. '고쳐쓰기'란 이미 좋아하는 글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기회로 여기기
2. 꾸준히 쓰기


이 두 가지만 지켜도
이 책을 정성스럽게 읽은 시간이
충분히 값질 것 같다.

또 열심히 끄적여야지. ^^


#글쓰기 #글쓰기지도
[2026_96]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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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하루님의 달의 제단 게시물 이미지
#달의제단
#심윤경


종가의 전통을 지키려는 할아버지와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서자의 이야기


명문가의 품위를 지키려 애쓴 할아버지가
인정할 수 없었던
상룡의 생모와 조상들의 악행이
하나씩 탑처럼 쌓이며

제목 속 '달'은
어두움을 밝히는 존재라기보다
어두움을 서늘하게 비추는 존재처럼 서글펐다.




🌿 더해지는 생각들

1. 종가의 살림을 도맡아 하면서도 핍박당하는 여성들, 과연 누구를 위한 종가의 문화일까?

2. 조상의 악행을 알게 되었다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을까?

3. 소설 속 고어체 언간을 읽으며 분개했다. 딸을 낳았다는 이유로 억압받았던 그 시대 여성들의 처지와 아픔이 참담하다. 정말이지 화가 난다. 🤬

4. 열받고 서글픈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뜨겁게 피어난다. ^^;;


#한국소설 #소설추천
[2026_194]

달의 제단

심윤경 지음
문학동네 펴냄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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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하루님의 깨끗한 살인 게시물 이미지
#깨끗한살인
#이지유


교회가 살인 사건과
신성하지 않는 일들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는
보통 조금 불편하다.

특히 이단자들이 저지르는 파렴치한
사기 행위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소리가 색으로 보이는 공감각이라는
독특한 능력을 지닌 로사의 활약 덕분에
불편함보다는 오히려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한 교회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소리의 색으로 드러나는 감정과 진실.

나는 지금 어떤 색깔의 소리를 내고 있는가?
목청을 가다듬게 된다. ^^



#추석연휴 전부치다가
머리 식힐 겸 #킬링타임 으로 딱!

언제나 믿고 읽는 #안전가옥 시리즈 😍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요.

[2026_192]

깨끗한 살인

이지유 지음
안전가옥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2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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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하루님의 절대 쫄지 마 게시물 이미지
#절대쫄지마
[도서협찬]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킹 최신작!

명절 연휴,
단숨에 벽돌책을 독파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




👮
잘못된 판결로 죄 없는 사람이
감옥에서 무고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 죽음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사형에 처해야 할까?

아니다. 무고한 죽음에 대한 속죄로
범인은 연쇄살인을 선택했다. 😨

열세 명의 죄 없는 자와
한 명의 죄지은 자를 살해하겠다는
경고장이 경찰서에 도착하고,

이어지는 무차별적인 살인.




👮
연쇄살인 사건만으로도 숨 가쁜데
지루할 틈 없이 또 다른 사건이 더해진다.

유명 페미니스트 작가의 출간 기념 투어에서
시시각각 협박이 이어진다.

연쇄살인과 협박범,
두 범죄가 교차하지만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숨 가쁘게 페이지를 넘겼다.




📕 세 줄 소감

1. 스티븐 킹 작품 답다. 영화로 제작되어도 재미와 볼거리 가득할 듯.
2. 피해자를 위한 응원의 말인 줄 알았던 "절대 쫄지 마"가 예상과 달랐...다. ^^;;
3. 탐정 홀리 기브니, 정말 매력적이다. :)


무엇보다 잘못된 판결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품 😍



@황금가지 #황금가지 감사합니다


#벽돌책 #추리소설
[2026_192]

절대 쫄지 마

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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