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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의 표지 이미지

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지음
라곰 펴냄

읽고있어요
인생을 살면서 '문사철 600'을 목표로 해야한다고 늘 이야기한다. 문사철 600은 문학 책 300권, 역사 책 200권, 철학 책 100권을 읽어아한다는 의미다. - 글로벌 이코노믹, 김재철 명예회장의 학구열이 동원 그룹에 미친 영향

- 데미안을 읽고 한 문장을 만든다면 난 이렇게 쓰겠다. "나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 안'에서 솟아나는 그것을 살아보겠다." 이제 이 문장을 질문으로 바꿔보자. "끌려다니며 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게 무엇인지 알아야했고 그렇게 나는 누구인가를 끊임없기 물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작가 고명환이 솟아났다.

단어 하나만 잘 찾으면 양자역학적으로 나를 '관찰'해서 내 안에 '중첩'되어있는 능력을 현실세계에 등장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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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욜님의 거인의 노트 게시물 이미지
삶에서 괴로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많은 조각을 잘 분류할 줄만 알아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고민의 내용을 분류해서 기록하는 것은 가장 쉽고 빠르게 고민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독서습관만들기 #문장수집

거인의 노트

김익한 지음
다산북스 펴냄

읽고있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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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이서윤 외 1명 지음
수오서재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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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욜님의 거인의 노트 게시물 이미지
-(다양한 페르소나 속), 역할을 해내는 데만 몰두해서 나답게 살아가지 못하거나 타인의 바람을 자기화해서 그것이 자신의 바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브 에커가 주장하는 바의 핵심은 무의식이 우리 생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그 생각이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때 에커는 명시과정을 강조한다. 무의식이 작동해거 생각의 방향이나 종류, 특성이 결정되고 그 생각에 따라 감정, 느낌, 기운이 발생한다. 사람은 그것에 따라 행동하고 어떤 결과를 낳는다. 그래서 긍정적인 무의식이 활성화되어있으면 긍정의 에너지가 지속되어 좋은 결과가 나오고 거꾸로 부정적인 무의식이 활성화되어있으면 성장하거나 성공할 수가 없다.

-자기이해와 자기 분석 끝에 내 성장을 방해하는 무의식을 찾아낼 수 있다.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무의식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대부분 경험으로 주입된 것. 이제 할 일은 과감한 변화를 선택하는 것. 긍정적인 것으로 바꿀 권리는 바로 나에게 있다.

거인의 노트

김익한 지음
다산북스 펴냄

읽고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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