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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

“세탁기가 아니라 쓰레기통에 넣어버릴 연애의 기억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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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주문을 외우듯 연우가 혼잣말로 외쳤다. 현관 앞에서 운동화 끈을 단단히 동여매고 집을 나섰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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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을 넘게 산 나무도 바람에 흔들립니다. 그래야 부러지지 않고 꺾이지 않고 살아남아요. 어쩌면 그게 오랜 시간 비바람을 견뎌온 나무들의 지혜일지도 모릅니다.“

208쪽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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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여섯 개에 신이 주긴 기회니 뭐니 했던 본인 꼴도 못마땅했다. 인사고사 점수, 연봉, 대출금에 찍힌 숫자에 허우적대던 자신의 모습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세웅이 로또 종이를 벅벅 찢었다. 그놈의 숫자. 이젠 내가 너를 떠난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지음
팩토리나인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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