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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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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이병주 (지은이) 지음
한길사 펴냄

이규는 허윤희와 일본으로 일단 넘어가 대학을 졸업하고 브랑스로 유학하가로 하고 박태영은 서서히 공산당 박헌영의 공산당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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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우리에게는 늘 강한자둘은 끝없이 잘먹고 잘사는 약한자들은 끝없이 가난과 핍박을 받아온 역사가 있다. 말뚝들은 하대를 받으며 지내온 외국인 근로자들, 세월호의 희생자들 이태원의 죽음들이 환생하여 강한자들을 벌을 주는 내용인 것 같다. 지금 감옥에 같힌 윤석열은 밖에 나와서는 강한척 하지만 죽을때까지 밝은 세상에 못 나올 상황에 굉장히 떨고 있을 것이다. 거짓말만하고 국민을 알기를 발톱의 때로 알고 모든 세상이 자기를 쳐다본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자의 최후를 보고싶다.자기가 괴롭힌 약한자들에대해 반성은 할런지? 아마 그런 인간이지 않을 것이다. 사회가 만들어준 괴물의 가오때문에. 감옥에서는 쪼리겠지?

말뚝들

김홍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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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일본의 원폭으로 한반도는 광복이 되지만 곧 북쪽은 소련에의해 공산국으로 변하고 남한은 미군정의 지배하에 온갖 이념과 사상으로 혼란한 세상이 된다. 그에 따라 박태영은 공산당에 가입히고 이규는 허윤희와 해외유학을 준비하게 된다.
광복이 되에 하나의 조국이 되지 못하고 지금까지 내려 온것이 안타깝다.

지리산

이병주 (지은이) 지음
한길사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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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우리는 전자기기없이 세상을 살기 힘든 시기에 있다. 기기가 이미 우리 삶을 깊숙히 자리한지 이미 오래 되었다. 그만큼 기기는 그냥 있는듯 하지만 끝없이 자극적인것을 쏟아낸다. 부지불식간에 더 나은 자극을 원하는 도파민을 쏟아낸다. 나, 아내,아이들도 마찬가지다. 기기만 있으면 하루종일 집에서만 있을 수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어린시절 콧물 휘날리며 땅에 손을묻히고 그거도 모자라 손가락이 까지도록 구슬치기를 하고 , 아이들과 흙먼지를 덮어 쓰며 뛰놀던 시절이 이었다.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돌이켜보면 머리에 각인이 되는것은 스마트폰으로 릴스를 뒤지는 시절보다 어린시절 친구들과 함께한 시절이 소중하고 값어치가 있다.
지금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에서 free한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같이 모여 의논하고 얘기하는 삶이 그립다.

도파민 가족

이은경 지음
흐름출판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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