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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천선란 지음
안전가옥 펴냄

도파민 헌터로서 ‘뱀파이어’라는 소재는 참을 수 없었다. 다만 중반부터 진정한 소재는 ‘외로움‘ 이었음이 보인다. 그 희박한 확률의 뱀파이어가 수연의 주위에 그렇게나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 수연의 삶이 가장 외로웠다는게 아닐까? 그렇다면 내가 뱀파이어를 만났거나 만났을 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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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라는 행위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 어떻게 책 읽을라고 휴학을 하지..? 도서관이 가고싶어진다 멋지다!

하이라이트 기록, 팔마 밀리 기준.

30p. 대학생이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선택하겠냐는 질문을 던졌다. 빌 게이츠는 그 질문에 ’책을 빨리 읽는 능력’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옆에 앉아 있던 워런 버핏은 ‘빌 게이츠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라고 말했다.

147p. 단순하게 ’좋아‘, ’싫어’ 라는 단어만 생각해도 인간의 뇌에서는 다른 호르몬이 생긴다고 한다.

223p. 의견이 같아도 질문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과정을 더 잘 이해 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230p. 책을 읽기 시작한 뒤로 나 자신을 관찰 하는 일이 많아졌다. 평소 내가 하는 생각들과 함께 자주 쓰는 단어가 무엇인지 관찰 해 보았다.

237p. 사람이 주변인들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의 글과 사진 동영상으로도 감정이 전달 된다.

237p. 미도적으로 긍정적인 것을 보면 기분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300p. 실천 했던 리스트를 아래에 적어 보았다. 시간 관리 분야 체크 1권 오늘 하루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확인해보기 인문학 분야 책 1권 YouTube 에서 인문학 강의한개 시청 하기 마케팅 분야 책한권에 SNS 에서 인기있는 게시글은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책 읽는 인간, 호모 부커스

조상연 (지은이) 지음
파지트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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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기록 - 밀리, 팔마 기준

19p. 언러닝은 한마디로 ’새로 배우기 위해 익숙한 방식(생각, 습관, 규칙)을 일부러 내려놓는 것‘입니다.

164p. 한 글로벌 기업의 한국 대표는 코칭 전에 반드시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ㅇㅇ씨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은, 모두 ㅇㅇ씨의 성장을 위한 말입니다. 감정적으로 접근하거나 비난하려는 게 목적이 아니고, 개선을 위한 발전적 비판이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이시한 (지은이) 지음
천그루숲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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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leec884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책. 서문에서 철학책이라고 해서 당황했는데 읽다 보니 마냥 철학보다는 수필? 그리고 직장 동료에 대한 내용이 명시적으로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 오히려 여러 책을 인용했는데 그게 흥미로워서 후속 읽고싶은 책들을 발견함

하이라이트 내용 - 전자책 팔마 기준
- 14p. 동료는 동지가 아니다
- 15p. 동료와 맺는 관계에는 언제나 불완전하고 이질적인 부분이 남는다. 바로 그 이질성 때문에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다
- 85p. 한 사람을 공부하는 것은 한 사람을 둘러싼 세상을 공부하는 일
- 136p. 제사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비난받기는 하지만, 그 사람을 데려오는 것은 극히 어렵다.
- 139p. 정통(authenticity)과 전통(tradition)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한다.
- 210p. 우리는 사실보다 먼저 감정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동료에게 말 걸기

박동수 지음
민음사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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