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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 보통 인간의 한계를 깨부수는 AI 진화 전략의 표지 이미지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김미경 지음
어웨이크(AWAKE) 펴냄

📌<도서협찬 >
📚플러스 휴먼, 나도 할 수 있다!
📚AI시대, 더 인간답게!
📚김미경 작가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AI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쉽고 현실적인 안내서!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은 인간만의 강점을 강화하여 더 사람다워지는 법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로, 단순히 AI 기술 습득을 해결하는 책이 아니다. 이 작품은 노멀 휴먼과 플러스 휴먼 두 종류의 인간을 이야기한다. 노멀 휴먼은 하나의 머리와 두 개의 손으로 혼자 생각하고 혼자 실행하는 사람이고, 플러스 휴먼은 AI를 더해 두 개의 뇌와 열 개의 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바로 플러스 휴먼이다. 노멀 휴먼과 플러스 휴먼의 차이는 무엇일까? 둘의 차이는 단지 연결이다. 김미경 저자는 코딩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고 한다. 그런 저자가 AI 에이전트를 만들게 되고,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고, 일명 메타 김미경이라는 AI 분신을 만들어내어 자신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 AI 시대를 준비하는 4단계 실천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서 더해 일, 직업, 돈, 자녀교육, 인간관계, 멘탈, AI 시민 의식까지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가 예순둘의 나이로 AI 왕초보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AI 기술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문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문명을 읽는 법이다. 저자는 AI를 새로운 전기라고 한다. 100년 전 전기가 농경 사회를 산업사회로 바꿨듯이, AI가 지금 우리가 일하고 배우고 관계 맺고 꿈꾸는 것을 바꾸고 있다. 문명은 싸우거나 무시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고, 선택하지 않아도 자고 일어나면 그 판 위에 서 있게 되는 것이 바로 문명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전기처럼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바로 AI 문명이라고 한다. 나이와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AI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위스퍼링 대화법, 즉 AI와 대화하기, 영상,이미지,음악 제작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기, 말로 서비스, 웹 제작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 나만의 AI 에이전트 구축 등 즉 실전 로드맴 4단계를 제시한다. 이 작품은 AI와 경쟁하지 말아라 한다. AI 와 협력해어 더 인간적인 강점을 키워야 한다라고 말한다. AI 로 인해 일자리가 점점 위기와 불안을 얻고 있다. 그런 위기와 불안을 넘어 누구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AI와 연결하여 더 강력해진 인간상을 가지라고 한다. 단순히 AI 시대의 불안을 다루는 책보다, 실질적인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제시해준다. 저자는 직접 플러스 휴먼이 되는 가정을 겪었고, 수십 명의 평범한 플러스 휴먼들을 인터뷰해 이 작품에 담았다. 화학을 전혀 몰랐던 40대 싱글맘이 AI와 함께 살면서 한 달만에 특허를 완성한 이야기부터, 코로나로 옷가게를 접은 사장이 6개월만에 국제 영화제 감독이 된 이야기까지! 뻔한 이야기가 아닌, 오늘 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총 3개의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1장은 두려움을 내려놓는 이야기, 2장은 플러스 휴먼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3장은 일, 돈 , 직업, 관계, 자녀교육, 멘탈, 책임이라는 삶의 7가지 영역에서 플러스 휴먼으로서의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 이 작품은 4060세대가 읽으면 더욱 더 좋은 작품이다. 지금 현 시대에 AI 앞에서 제일 어려운 세대가 아마 4060세대가 아닐까 싶다. 나도 어려워 하는데 말이다. 오히려 AI를 가장 잘 쓸 수있는 세대가 바로 4060세대라고 한다. 뒤쳐진 세대가 아니라, 살아온 시간만큼 베테랑을 가진 세대이기 때문이다. AI에 너무 주눅들지 말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기엔 이 작품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이 작품은 단순한 기술 설명보다 읽고 나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주는 작품으로,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희망과 실천의 길을 열어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새 출발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어웨이크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김미경의플러스휴먼 #김미경 #자기계발서 #책추천 #어웨이크출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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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 원주민의 목소리!
📚현재 살아 있는 원주민!
📚토미 오렌지 작가 '데어 데어'

열두 개의 목소리, 뜨겁게 박동하는 단 하나의 이야기!<데어 데어>는 오클랜드에 사는 원주민 열두 명의 이야기를 다채롭고 강렬하게 엮어낸 소설로, 2018년 출간 즉시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강렬한 현재 시제로 다시 쓰이는 도시 인디언의 삶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정체성, 세대적 트라우마, 문화적 생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대 도시 원주민들의 삶을 다층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 작품의 제목인 '데어데어' 는 시인이자 소설가인 거트루드 스타인의 말에서 따온 것으로, '거기엔 그곳이 없다' 라는 뜻이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온 외지인들의 침략과 수탈로 생활의 터전과 삶의 방식, 수많은 목숨을 빼앗은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야 하는 원주민들의 내적, 외적인 갈등을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그런 틀에 박힌 인디언의 모습이 아니라, 도시의 구성원으로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진짜 인디언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 작품은 캘리포니아 오클랜드를 배경으로 한다. 12명의 이야기를 교차하면서 전개가 되는 이 작품은 그들의 연결고리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구조로 그려낸 작품으로, 그들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매개인 '파우와우' 라는 원주민의 전통 행사 중심으로 그려진다. 파우와우는 미국 전역에서 실제로 행해지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축제이다. 커다란 광장에 함께 모여 춤과 노래를 즐기고, 전통 공예품이나 먹거리 등을 사고 팔며 원주민의 문화를 기억하고 계승하는 행사이다. 또 파우와우의 중심 이벤트가 있는데, 바로 춤 경연이다. 많은 원주민들이 이날만큼은 전통 의상을 차려입고 북소리에 맞춰 격렬한 춤을 선보인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거액의 상금이 걸려 있는 파우와우에 서로 다른 이유로 참석하게 된다. 12명의 서로 다른 인물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 이 작품은 각자의 상처와 욕망이 하나의 사건으로 그려진다. 누군가는 평생 한 번도 본적 없던 아버지를 파우와우 행사에서 만나게 되고, 누군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먼 옛날 입양 보낸 딸을 파우와우 행사에서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한 발의 총성으로 인해 행사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살아남게 된다.

이 작품은 원주민 역사와 폭력을 압축적으로 그려내어 손에 놓을 수 없을 정도로의 몰입감과 흡인력을 준다. 원주민 정체성과 미국 사회의 왜곡된 시선을 직면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다층적 인물 묘사로 인해 읽는 재미도 있지만, 동시에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서 원주민을 자연 속 전통적 이미지의 원주민이 아니라, 오클랜드 같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현재적인 이미지로 그려냈고, 식민주의와 폭력의 역사적 상처가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모습을 그려내어, 세대적 트라우마가 인물들의 삶과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파우와우 같은 행사 속에서 전통을 이어가려는 노력과, 현대 사회 속에서 문하적 정체성을 지키려는 투쟁을 그려냈고, 가족, 공동체, 역사와 연결하여 갈망과 단절된 현실을 인물들의 내적 갈등에 녹아낸다. 결말은 폭력으로 치닫지만, 공동체와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희망도 동시에 남기는 작품으로, 원주민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 살아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단순히 문학적 완성도가 있는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원주민 정체성과 목소리를 새롭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리듬감 있는 문체와 역사적 맥락과 감정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냈고, 식민주의의 폭력과 상처가 세대를 거쳐 이어지지만, 공동체와 문화적 행사 속에서 치유와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원주민 정체성과 미국 사회의 왜곡된 시선을 직면하는 문학적 증언같은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는 재미와 동시에 깊은 성찰을 하게 될 것이다.



#데어데어 #토미오렌지 #영미소설 #책추천 #문학동네

데어 데어

토미 오렌지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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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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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지은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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