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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함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의 표지 이미지

명료함

탁민 오 지음
탁희재 펴냄

📌<도서협찬 >
📚모호함을 걷어내는 힘!
📚삶과 일의 기준을 세우다!
📚탁민 오 작가 '명료함'

✏️삶을 선명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 <명료함>은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스타트업 업계에서 이미 CEO들의 제품 선생님으로 불리우는 프로덕트 매니저 오탁민 작가의 리더십의 비밀과 전수를 알려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핵심적인 원칙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여 리더십이 필요한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작품ㅇ이다. 대기업의 창업자들이 만든 철학서, 실리콘밸리에서만 통용되던 리더십에 지친 이들에게 교과서가 될 줄만한 작품으로, 위대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 읽을만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총4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거기에 12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모든 조직이 겪는 리더의 심리적 복잡함과 조직의 모호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리더의 내면적 가치 발견과 그 가치를 이용하여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세번째 파트에서는 그렇게 만든 시스템으로 조직을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대한 방법, 마지막 파트에서는 누구나 명료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리더십과 조직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무엇일까? 좋은 리더가 무엇이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좋은 리더의 기준이 무엇일까? 리더는 조직의 가치 기준을 명확히 정의하고 유지하는 사람을 리더라고 한다. 하지만 리더가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그 리더를 믿고 따르는 구성원들은 리더의 눈치를 봐야 하고, 서로 피로와 혼란을 주게 된다. 그렇게 되면 조직은 가장 크게 흔들린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불명확한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 기준을 명확히 정의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필요하다. 리더가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복잡한 일만 늘어난다. 조직을 지탱하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묵묵하게 자기 역할을 해내는 이들이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다. 우리는 리더의 본질에 대해 알고 넘어가야 한다. 과연 리더의 본질은 무엇일까? 리더는 성과를 내는 사람일까? 아니다. 리더는 성과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가치와 규칙을 세우는 사람을 리더라고 부른다. 조직의 가치와 규칙을 분명히 정하고 구성원들이 혼란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게 리더의 몫이다. 말과 행동이 일관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전달하는 것도 리더이다. 조직 운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명확한 기준을 세워 모호함을 줄이는 것도 리더이다.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방향을 제시하고, 구성원들이 본질적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명료한 기준과 일관된 행동으로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바로 리더, 즉 참된 리더이다.

✏️이 작품의 제목인 명료함은 무엇일까? 밝고 뚜렷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상태를 보통 명료함이라고 말한다. 즉, 생각이나 표현이 정리되어 있어 누구나 혼란 없이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상태. 한마디로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하고 핵심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바로 명료함이다. 명료함은 단순히 알기 쉬운 것이 아니라, 삶과 조직에서 질서를 세우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작품은 조직이 흔히 겪는 혼란과 피로의 원인을 모호한 기준을 잡아내고, 이를 바로 잡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기준을 세우고 유지하는 참된 리더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물리학적 개념인 엔트로피 개념을 이용하여 조직의 무질서화를 잘 설명해준다. 이 작품은 조직 이야기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얼마나 명확하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한다.400페이지 분량인 이 작품은 문장이 쉽고 현실적인 사례도 수록되어 있어서 누구나 빠르게 읽고 실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준을 세우고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사람이나,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줄이고 방향성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명확한 기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삶의 기준을 세우고 방향성을 찾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조직 내에서 기준이 흔들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탁희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명료함 #탁민오 #자기계발서 #도서협찬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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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동화들이 남긴 긴 여운!
📚공포보다 슬픔이 오래 남을 이야기!
📚샤센도 유키 작가 '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

잔혹하고 기괴한 이야기!<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는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 호러 미스터리로, 기괴, 환상, 잔혹동화 같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작가가 2020년부터 9번 연속으로 이형 컬렉션에 단편으로 실린 이야기를 그 중 6편과 1편을 새로 써서 출간한 작품이다. 그로테스크하고 소름끼치는 이야기로 구성된 이 작품은 7편다 기괴, 환상, 잔혹동화 같은 분위기가 물신 풍길 정도로 몰입 뿐만 아니라 소름끼칠 정도로 손에 놓을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을 유지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잔혹하고 기괴한 이야기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슬픔, 아름다움을 그려내어 외형은 호러소설이지만, 이야기가 과연 무엇인지에 , 좋은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도 하다. 표제작인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와 이와 연결되는 마지막 단편인 '책은 등뼈가 제일 먼저 생긴다' 는 이야기 속 세계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존재 즉, 사람이 아닌, 책으로 등장시킨다. 내용이 다른 같은 책들 사이에서 진위를 가리는 중판이라는 의식이 벌어지는데, 잘못된 책으로 판정 받게 된면 불태워져 뼈만 남게 된다.

이 작품은 참 독특하다. 책을 인간처럼 의인화하고, 이야기에 생명과 가치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설정이 독특한 작품이다. 또한, 사랑, 인정받고 싶은 욕구, 생존 본능 등 인간이 갈망하고 싶은 욕구들이 자주 나오는데, 이 욕구들을 뒤틀리고 과장되게 그려내어 읽는내내 공포로 다가온다. 7편 이야기가 어느 것 하나 부족할 작품이 없을 정도로, 작가의 매력적인 개성이 흘러넘치는 작품이다. 호러와 환상문학의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 작품은 기묘한 여운이 오랫동안 남을 정도로 아주 재미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다양한 소재들이 등장한다. 도플갱어, 동화를 왜곡시키는 한편, 기묘한 세계관까지 ! 그래서 인지 존재 자체의 불안을 드러내는 이야기들이 많다.

7편의 이야기가 모두 공포 이야기이다. 하지만 공포의 대상이 다르다. '금붕어 공주 이야기' 는 욕망과 아름다움이 공포의 대상이 되고, '죽어도 주검을 찾아줄 이 없노라' 에서는 고독과 망각이 공포의 대상이 된다. '도펠예거' 에서는 자아와 정체성이 공포의 대상이고, '데우스 엑스 테라피' 에서는 구원과 치료가 공포의 대상이 된다. 즉 사회적으로 버려지는 것이 공포로 다가오고, 자기 자신이 무너지는 것이 공포로 다가오게 된다. 한마디로 인간의 실존적 불안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그래서인지 읽고 나면 무서움보다는 슬프다. 씁쓸하다 라는 감정이 생긴다.이야기를 들려주는 존재를 책이라고 부르는 이야기부터 보면 이 작품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귀신 이야기하고는 전혀 다른 공포의 모습을 보여준다. 진짜와 가짜 이야기가 경쟁하여 패배하면 책은 불태워진다는 설정, 도플갱어를 통해 정체성의 불안,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게 되는 공포, 잊혀진다라는 존재의 고독 등 공포의 결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야기와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아름답고도 기괴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7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편씩 천천히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취향에 맞는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등뼈가마지막에남는다 #샤센도유키 #호러소설 #책추천 #블루홀식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샤센도 유키 지음
블루홀식스(블루홀6) 펴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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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니코 워커 (지은이), 정윤희 (옮긴이) 지음
잔(도서출판) 펴냄

읽고있어요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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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보니파스 지음
가디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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