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지키는뇌과학
북스타그래머의 연예인!
도서 인플루언서 #여르미 님의 신작!
복잡한 '뇌'와 어려운 '과학'의 조합이라
1도 아니고 0.5도 관심없었는데... ^^;;
추천한 책이 재밌다는 말에 보람을 느낀다는
작가, 치과의사, 독자인 저자에게
완전 영업당했다!
#뇌과학 분야에 관심 급상승!
분야별로 소개된 책들을 찜콩하며 적다가 지쳐
책 목록이 적힌 목차를 프린트해놓았다. ^^;;
🌿F 감성 뇌과학
저자의 첫 번째 책 #마흔에읽는인문학필독서50 은
객관적으로 책을 소개해준 느낌으로
T 감성에 가까웠다.
딱딱할 것 같던 이번 책은
오히려 F감성이 더해져
뼛속까지 문과이자 대문자 F형인 내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여기서 F감성이란,
소개하는 책을 저자가 만나게 된 계기,
읽고 나면 도움 되는 부분,
기억할 점 한 가지,
그리고 저자의 일상 이야기까지 살짝 더해져
복잡하고 어려운 뇌를
[공감하고 싶은 뇌]로 만들어버린다는 의미다. :)
🌿 알쓸신잡 for 여르미님
10년 전 도서관에 가면
여르미님이 제일 먼저 갔던 코너는 과연 어디일까요?
#추천합니다
#뇌과학명저 #필독서시리즈
[2026_174]
나를 지키는 뇌과학
여르미 (지은이) 지음
센시오 펴냄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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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
#이희영
❝좋아하는 마음에 왜 죄를 물을 수 없어요?❞
사랑은 달톰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시작된,
축복받지 못하는 사랑.
사랑하는 동안
폭풍 전야의 고요함처럼 불안했다면,
허리케인과 토네이도가
사랑을 잔해도 없이 부서뜨리기 전에
아무도 모르게
지하 대피소로 숨어든 느낌이었다.
안타까웠던 사랑 이야기.
🌿나홀로 질문 1
현과 정의 사랑이 안타까웠으나,
현실에서 이들을 만난다면
무슨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사랑? 가족?
20대 때는 사랑을 향해 "고!"하라고 응원했겠지만
지금은 글쎄.. ^^;;
🌿나홀로 질문 2
리뷰 쓰다 문득 든 질문..
액자식 구성, 두 이야기의 주인공들:
1. 현, 정, 진
2. 잎새, 찬희 그리고 '나'는 누구?
나의 이름은 무엇일까?
너무 대충 읽은 걸까,
아니면 이름이 안 나온 걸까?
아시는 분?? ^^;;
#망한사랑 #망사랑
[2026_173]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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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뇌과학
#김대영
러너를 위한 뇌과학,
뇌과학으로 읽는 러닝!
뇌과학 기반의 브레인트레이너인 저자가
의지력 없이도 평생 달릴 수 있는
뇌를 만드는 습관을 알려주는 책
📕 달리기는 다리가 아니라 '뇌'로 한다
저자는 말한다.
40~50대는
뇌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시기로서
달리기가 가장 절실한 때라고.
달리기를 포기한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를 몰라서라고.
의지가 없어서 달리지 못했다면,,
당신의 뇌는 정상이라는 것! ㅎㅎ
💦 (달리기 대신 '수영'을 넣어 적용해봤다.)
숨 쉬기가 최선의 운동이라고 생각했던,
평생 정상적인 생활을 해온 내가
주6회, 30분 이상
2년째 꾸준히 하고 있다니.
이제 나는 비정상이 된 걸까,
아니면 의지력 없이 뇌를 길들인 걸까?
뇌과학과 운동을 접목해
뇌과학 입문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책
#뇌과학 #달리기 #러너
[2026_172]
달리기의 뇌과학
김대영 (지은이) 지음
다산북스 펴냄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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