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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의 표지 이미지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현대지성 펴냄

읽고있어요
주변 사람에게 애정을 쏟아라

마지막으로 권하고 싶은 루틴은 주변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기쁨은 부나 명예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진정한 기쁨은 돈, 자동차, 요트에서 나오지 않는다.
명예와 칭찬에서 오는 것도 아니다. 이것들은 관객이 빠져나가고 당신이 홀로 무대에 남는 순간 안개처럼 사라진다. 성취에는 아주 잠깐의 기쁨만 따를 뿐이다.

우리가 삶에서 누리는 기쁨의 80퍼센트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 타인과 이야기하고, 즐겁게 웃고, 더불어 살아가고, 누군가의 삶의 일부가 되는 데에서 기쁨을 느낀다. 아이들이 건강히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배우자와 함께 가치관을 맞추어가는 시간을 소홀히 하지 말라.

일할 때 다른 것에 신경 쓰지 말고 일만 하라고 조언했듯이 가족과 시간을 보낼 때도 온 마음을 다하라. 그 시간에 회사에 보낼 이메일, 내일 해야 하는 보고를 떠올리며 스트레스받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얼굴을 맞대고, 마음을 맞대고 그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 함께 시간을 보낸 다는 것은 서로 마주 본다는 의미다.

누군가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누군가는 거실 소파에 누워 있다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주방에서 함께 맛있는 저녁을 만들고, 침실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정말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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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너봉님의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게시물 이미지
기회가 몇번 남았는지 또는 누구와의 만남이 몇번으로 정해져 있는지 알고 나면 누부보다도 간절해 질 것이다
우리는 어떤 횟수가 눈에 보이지 않고 정해져 있지않은 인생을살기에 때론 느긋하게 때론 너무나도 치열하게 살고 있는것 같다. 정해져 있지 않은 지금에 감사함을 느낀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우와노 소라 지음
모모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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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너봉님의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게시물 이미지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발타사르 그라시안 지음
논픽션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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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너봉님의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게시물 이미지
가끔은 말없는 위로가 더 절실하다

"힘내"라는 말만큼 무책임한 말도 없다네.
고통받는 이에게 필요한 것은 정교한 논리나 날카 로운 조언이 아니라, 그저 그의 곁을 지켜주는 고요 한 존재감이지.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는 오직 말 없는 위로로만 치유된다네.
진심 어린 눈맞춤, 깊은 끄덕임, 그리고 함께 침묵 할 줄 아는 용기. 그것이 사람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가장 강력한 손길이라네.
당신의 사람들에게 '살아라'고 강요하지 말고, '살아볼 만한 하루'를 같이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어주게나. 현명한 어른의 행복이 조용한 이유는, 그 안에 타인의 슬픔을 담아낼 수 있는 넉넉한 여백이 있기 때문이라네.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발타사르 그라시안 지음
논픽션 펴냄

읽고있어요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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