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ytocin님의 프로필 이미지

Oxytocin

@gilmores

+ 팔로우
아비가일 (서보 머그더 장편소설)의 표지 이미지

아비가일

서보 머그더 지음
프시케의숲 펴냄

내가 즐겨보는 책 유튜버의 요즘 좋아하는 책이라는 아비가일

도서관에 발견했고 책이 거의 새책이었다 검색을 해봐도 리뷰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냥 읽었다

요즘 허리가 아파서 장시간 읽지는 못해서 2주 동안 조금 조금씩 읽다가 이번 주에 속도를 내며 읽기 시작했다.

정말 재밌다 한번씩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고 조금 집중 하지 않으면 글이 잘 읽히지 않아서 진짜 한 10프로의 어려움은 있어서 앞 쪽으로 다시 가서 읽기도 하는데

나 이 책 사고 싶다

이 글을 본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다 진심으로
0

Oxytocin님의 다른 게시물

Oxytocin님의 프로필 이미지

Oxytocin

@gilmores

정유정 작가님의 책을 많이 읽어본 것은 아니고 <완전한 행복>과 이번에 <종의 기원>을 읽어봤는데 항상 앞에 부분에서는 뭔가 요란하게 장식한 듯한 글이 있다.

특히 종의 기원은 문장들이 더 꾸밈말들이 많아 앞 부분은 속독을 하며 읽어내려갔다 뭐가 뭐고 뭐가 뭐인지...

이 책은 읽고 난 뒤에 뭔가 기분이 좋지 않다 피와 장면의 그 비릿함이 나도 같이 맡아지는 기분이다 당분간 스릴러, 범죄 소설책은 멀리 해야지...

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은행나무 펴냄

6일 전
0
Oxytocin님의 프로필 이미지

Oxytocin

@gilmores

호도 아니고 불도 아니다.
자신의 불행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일 인것처럼 그들은 그들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제일 애절한 것처럼 사랑을 했다.

급류

정대건 지음
민음사 펴냄

3주 전
0
Oxytocin님의 프로필 이미지

Oxytocin

@gilmores

1984를 읽고 추천받아서 읽은 책!
이 추천에 좋아요를 많이 받았길래 읽어봤는데 셰익스피어와 1984를 읽고 나서 읽르면 참 좋을 책인거 같다

디스토피아 책이지만 이제는 디스토피아 같지 않다 아니 디스토피아 아니라 현실이다. 존은 진정한 인간이다. 근데 읽으면서 차라리 행복과 안정만을 추구하는 저 세계가 끌리려고 했다

버나드는 나와 닮았다 저 세계에서도 지금과 같이 이런 인간이 있는거는 매한가지다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1개월 전
0

Oxytocin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