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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미치오 슈스케 (지은이), 이규원 (옮긴이) 지음
북스피어 펴냄

#I
#미치오슈스케 [도서선물]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야기.

읽는 순서는 자유지만,
그 선택에 따라 결말은 크게 달라진다!


어떤 장을 먼저 읽느냐에 따라
주인공과 많은 사람이 죽기도 하고,
또 다른 장을 먼저 읽으면 그들은 살아남는다!




나의 선택에 따라
(비록 이야기이지만)
누군가의 생사가 달라진다니.

과연 나의 선택은
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

사람을 살리는 선택이길 바라며,
첫 페이지부터 쫄깃한 긴장감으로 시작한 책 :)




🌿선택의 결과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내가 사람들을 살렸는지 죽였는지 헷갈렸다.

<편집자 후기>를 읽고서야
비로소 알게 된 내 선택의 결과는... 😭😨

어쩌면 인생도 비슷하지 않을까.

순간순간의 선택이 최선이길 바라며,
그 선택의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

가끔은...
우리에게 벌어지는 일이
복잡한 선택 없이
간단 명료 & 평안하면 좋겠다.


@momoaa5959 푸짐한 선물 감사합니다


#일본소설 #미스터리소설
[2026_1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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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쫄지마
[도서협찬]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킹 최신작!

명절 연휴,
단숨에 벽돌책을 독파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




👮
잘못된 판결로 죄 없는 사람이
감옥에서 무고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 죽음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사형에 처해야 할까?

아니다. 무고한 죽음에 대한 속죄로
범인은 연쇄살인을 선택했다. 😨

열세 명의 죄 없는 자와
한 명의 죄지은 자를 살해하겠다는
경고장이 경찰서에 도착하고,

이어지는 무차별적인 살인.




👮
연쇄살인 사건만으로도 숨 가쁜데
지루할 틈 없이 또 다른 사건이 더해진다.

유명 페미니스트 작가의 출간 기념 투어에서
시시각각 협박이 이어진다.

연쇄살인과 협박범,
두 범죄가 교차하지만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숨 가쁘게 페이지를 넘겼다.




📕 세 줄 소감

1. 스티븐 킹 작품 답다. 영화로 제작되어도 재미와 볼거리 가득할 듯.
2. 피해자를 위한 응원의 말인 줄 알았던 "절대 쫄지 마"가 예상과 달랐...다. ^^;;
3. 탐정 홀리 기브니, 정말 매력적이다. :)


무엇보다 잘못된 판결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품 😍



@황금가지 #황금가지 감사합니다


#벽돌책 #추리소설
[2026_191]

절대 쫄지 마

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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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하루님의 계화의 여름 게시물 이미지
#계화의여름
#배명은


"이무기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


✔ 망한 사랑도 풋풋할 수 있다!
✔ 이무기와 인간의 사랑도 애절할 수 있다!
✔ 단편에도 재미와 깊이 있는 로맨스가 가능하다!


계화와 여름이 함께 보낸
숲 속 별장, 짙푸른 잔디밭 위에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리고 싶어지는 책



#위픽 #위픽시리즈 #위픽도장깨기

[추천합니다] [2026_191]

계화의 여름

배명은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추천!
4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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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하루님의 인비인 게시물 이미지
#인비인
[도서선물]

넷플릭스보다 재밌다는 후기가 따라다니는
#성해나 작가님의 첫 기담집


❝이곳엔 인간이 몇이나 될까.❞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짧은 이야기를
어제, 오늘, 내일로 나누어 담았다.



인상 깊었던 <어제>에 속한 세 편 모두
친일 후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같은 소재를 엮어 내니
깊이가 더해져 여운이 길게 남았고,

비밀 생체실험실의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 인비인(人非人) 은
아프고 끔찍했다.




🌿 공감한 <작가 해설> 속 문장

"죄를 덮은 자리에는 꺼슬꺼슬한 흔적이 남는 법이다. 자업자득을 온전히 믿지는 못하지만, 그것이 언젠가는 죄의식이나 수치라는 방식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바이다." _p.25




🌿
#혼모노 #빛을걷으면빛 과는 결이 다르지만
작가님의 까슬까슬한 맛이 궁금하다면
[추천합니다]


@book_withppt #북피티 책나눔 감사합니다

#기담집 #한국소설
[2026_190]

인비인

성해나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6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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