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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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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민음사 펴냄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데미안]

💬 감상 한 줄
성장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회피형이 되고, 불안형이 되고, 결국엔 혼란형이 되며 한 단계로 나아간다.

📝 공유하고 싶은 문장
-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시스. (123쪽)

이 문장이나 장면에서 하고 싶은 말: 결국 나의 세상을 가두는 알을 깨부셔야 하는 건 다른 사람도 아닌 나 자신이다!


민음사 책의 감상을 짤로 표현할 수 있는 모임 방이 있다?!
지금 바로 https://share.flybook.kr/LElB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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