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 팔로우
퇴사준비생의 도쿄의 표지 이미지

퇴사준비생의 도쿄

이동진 지음
더퀘스트 펴냄

맛집이나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위주의 그저그런 관광가이드북인 줄 알았는데, 꽤 강렬하게 잘 읽었다. 나같이 새로운 비즈니스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추천해주고 싶은 책. 25 곳 중 6개는 한 번 개인적으로 가고 싶다. 하여튼 일본은 참 재미있고 독특한 나라인듯.
2018년 12월 9일
0

Kihong Bae님의 다른 게시물

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 Kihong Bae님의 부자의 자세 게시물 이미지
제목이 좀 그렇지만, 부자를 만드는 건, 돈이 아니라 자세라는 이 책의 주제엔 완전 동의한다. 책 내용은 특별한 건 없고 누구나 다 알지만, 극소수만 실천하는 태도와 자세에 대한 저자의 경험 기반 이야기. “세이노의 가르침“과 비슷한 느낌인데 조금더 정제된 문체의 책이다.

”진정한 부자는 시간, 관계, 그리고 돈 이라는 세가지 자유를 가진 사람이다.“
”부자의 자세 중 선천적인 건 없다. 모두다 누구나 다 습득할 수 있는 후천적인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선천적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해야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의 자세

제이원 지음
좋은연필 펴냄

2일 전
0
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기대를 많이 했지만 너무 짧고 그저그랬던 단편. 그래도 재미가 없진 않아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

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

김화진 지음
북다 펴냄

3일 전
0
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10명의 작가가 – 모두 여성 작가인 것 같다 – “방”에 대해 쓴 수필. 이 중 한 분이 내가 아는 분의 와이프라서 책을 선물 받았는데, 너무 늦게 완독했다. 그냥 무난한 내면의 목소리의 수필집이다. 10명의 작가가 모두다 독특한 문체와 개성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어서 꽤 재미있게 읽었다.
“쓴다고 해서 작가가 되는 것은 모르겠지만, 쓰지 않으면 작가가 될 수 없다는 것만은 확실했다”

자기만의 방으로

신예희 외 9명 지음
오후의소묘 펴냄

1주 전
0

Kihong Bae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