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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캐나다로 정했어요 (서른 살에 떠난 캐나다 이민 생활기)의 표지 이미지

우리 집은 캐나다로 정했어요

박태욱 지음
영진미디어 펴냄

나이 서른에 캐나다에 이민을 떠난 부부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려 엮어낸 책. 딱 나이 서른(즈음..ㅎ)에 남편과 캐나다로 떠나기 직전에 이 책을 발견해 호로록 읽었다. 역시 사람마다 환경이나 조건이 다르므로 모든 부분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는 없지만, 전에 읽은 ‘혼수 대신 캐나다 유학’보단 훨씬 훨씬 훨씬 공감도 되고 재미도 있고 유익했다. 일단 출발 전에 영주권부터 따고, 일거리를 가지고 떠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부러웠다. 캐나다에 이민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캐나다 이민과 준비과정에 대해 대략적으로 가볍게 훑어보기에 편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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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티그 라르손 지음
뿔(웅진) 펴냄

읽었어요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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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심리학

우에키 리에 지음
생각지도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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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작가님의 단편소설집을 읽으면 신비로운 감정에 휘말린다. 어딘가엔 있을 법한, 주변에 있을 법한, 혹은 나일 수도 있을 법한 한 사람의 마음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데비 챙, 숲의 끝, 저녁 산책, 호시절이 특히나 좋았다. 의도치 않은 오해, 사랑과 우정의 그 비슷하고도 애매한 감정, 자연스러움 속 의문을 품게 만드는 불편함 등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다.

애쓰지 않아도

최은영 (지은이), 김세희 (그림) 지음
마음산책 펴냄

2022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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