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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멋스러운 무단횡단 (아이들과 함께 유럽 자유여행을 꿈꾸는 부모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의 표지 이미지

우리들의 멋스러운 무단횡단

이은경 지음
착한책방 펴냄

책이 쉽게 읽혀졌다. 오다가다 핸드북으로 읽기에 좋다. 두께도 두껍지 않으니,
프랑스 파리, 스위스 알프스, 이탈리아를 가족과항께 여행을 17박 18일을 하고온 현직 아줌마.교사의 여행 수필집이다. 처음 기행문으로 알았는데.... 그래도 담백하고 쉽게 서술했다. 그렇게 다녀온 용기에 박수를 친다. 아마도 처녀시절 다녀온 경함이 클듯. 이젠 코로나로 밖을 쉽게 나다니지도 못하는 세상이다. 어제 파리에서는 오늘부터 다시 코로나로 봉쇄령이 내린다고 밤새 차들이 탈출하려 긴 차랄행렬로 시내가 주차장이 되었다는 얘기가 우프다. 파리사람들이 문화인이라는 사람들이 횡단보도 신호등을 거의 지키지 않는다는 글이 인상적이고 인간적이다. 코로나 용기부족 이유로 여행을 못하고 있는 나로서는 부럽다. 뒤에 여행팁으로 꼼꼼하게 설명이 고맙다. 언제 가족들과 해외자유여행을 할까 꿈뀌본다.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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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할땐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우리말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번 세번 훑어봐도 뜻과 말이 머리에 각인 되지 않아 차츰 흥미가 감소 되었도 나중엔 그런 말들은 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치부해 버렸다. 처음 에피소드는 재밌지만 뒤에 우리말 예시와 뜻풀이는 잘 모르는 단어가 천지로 많았다.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지음
생각지도 펴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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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가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화가 많다고 생각했다. 책에서처럼 남의 행복이 나에게 질투의 대상이 아니고 나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말도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지음
마름모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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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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