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 팔로우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의 표지 이미지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

박유연 지음
원앤원북스 펴냄

경제는 참 복잡하고 어렵다. 나도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만 경제 상식이 너무 부족한데, 관련 책들을 읽어보면 너무 학문적이라서 실물경제와는 괴리가 있었다. 이 책은 경제상식을 다양한 신문의 경제 기사를 동반해서 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도움이 많이 됐다.

“정부는 대체로 여론을 의식해 민간보다 경기를 더 좋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정부의 말을 너무 믿지 말자.
2020년 11월 1일
0

Kihong Bae님의 다른 게시물

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정세랑 작가의 원고지 5~50매 사이의 짧은 소설 모음집.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고, 좋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좋아 하지 않는 글 모음집. 난 좋다.

“내가 생각하기에 친절이야말로 인간이 가진 것 중 최고의 자질이다. 용기나, 관대함이나 다른 무엇보다도 더. 당신이 친절한 사람이라면, 그걸로 됐다.”
-Roald Dahl

아라의 소설

정세랑 지음
안온북스 펴냄

1주 전
0
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천 개의 파랑‘이라는 걸작을 만든 천선란 작가의 소설집. 매우 흥미롭고, 미래의 이야기라서 어두운 내용도 많지만, 동시에 따뜻하다. 항상 기대되는 작가. 한국을 대표하는 SF/휴머니스트 작가로 대성하길.

노랜드

천선란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주 전
0
Kihong Bae님의 프로필 이미지

Kihong Bae

@kihongbae

작가의 "겨울을 지나가다"라는 책을 잘 읽어서 다른 작품에 도전 중인데, 환한 숨의 단편 소설은 모두 어둡고, 우울하고, 사회적 문제를 반영하는 내용 위주라서 나랑은 잘 안 맞았다. 문체는 맘에 들지만, 이런 성향의 작가라면 이젠 그만.

환한 숨

조해진 (지은이)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2주 전
0

Kihong Bae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