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 아름드리미디어 펴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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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5.30

페이지

3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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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발간된 지 15년, 저자 사후 12년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은 특이한 책이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여러 언론 매체들에서 다뤄졌지만 판매 부진으로 절판되고 말았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느꼈고, 그리하여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퍼져감에 따라 점점 더 희귀본이 되었다.

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힘이 1986년 뉴멕시코 대학 출판국으로 하여금 이 책을 다시 복간하게 만들었다. 다시 복간된 이 책은 해가 갈수록 판매부수가 늘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 2위에 올랐고, 1991년에는 ABBY(전미서점상연합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상을 선정한 전미 서점상 연합회는 "이 책이 판매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책"이라고 했다.

이 책에는 세대를 이어오면서 전해 내려오는 인디언들의 지혜로운 삶의 방법들이 그대로 녹아 있다. 그들의 지혜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발달 속에서 피폐해가는 현대인들의 정신문화에 대안을 제시하고, 급속히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현대문명과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모든 생명체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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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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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가르쳐준 삶의 지혜!
📚느림과 나눔의 철학을 찾아서!
📚포리스트 카터 작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상실 속에서 피어난 따뜻한 영혼!<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체로키족의 지혜와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담은 작품으로, 성장소설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고전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부모를 잃은 소년 즉 작은나무가 조부모와 함께 배우는 삶의 철학을 통해 깊은 울림을 느끼게 하는 작품으로, 작가의 어린 시절을 담아낸 자전적 소설이다. 작은 나무가 체로키족인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겪는 이야기로, 영혼의 마음을 통해 고마움과 사랑을 베푸는 체로키족의 생활을 그려내어, 현대 사회의 고마움과 사랑이 부족한 마음을 반성하게 하는 작품이다. 우리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작품! 모든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백인 사회의 억압과 폭력 속에서도 작은 나무는 체로키의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려 노력하면서 문명과 갈등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조부모의 죽음을 통해 방황하지만, 그들이 남긴 사랑과 가르침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작은 나무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진다.

💭이 작품은 1980년대 미국의 농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잘 반영한 작품이다. 작은 나무의 성장을 보면서 자연과 인간, 그리고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작은 나무가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산 속에서 살멶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되고,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된다. 이 작품은 성장소설이지만, 삶의 철학서이기도 하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 상실과 회복, 문화적 정체성에 대해 깊은 성찰을 주는 이 작품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에게 위안과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단순한 성장소설로 보면 큰일난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자연과 인간 , 문화에 대해 깊은 이해와 사랑을 이 작품을 통해 알게 된다. 또한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된다.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사랑과 영혼의 마음을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함으로써, 인디언의 생활 철학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백인 문명에 짓밟혀가면서도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고 영혼의 풍요로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전 인디언들이 어떻게 영혼을 지켜갔는지 배우게 되는 작은 나무의 성장을 보면서 인간이 자연의 벗어나게 되면 얼마나 탐욕스럽고 위선자인지를 지금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인간들의 모습들이 오늘날 우리 삶의 피폐함을 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마치 우리의 자화상처럼 말이다. 또한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허구성을 뼛속 깊이 반성하게 되고 우리의 영혼을 뜨거운 감동으로 정화시켜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 속에서도 그들이 남긴 가르침과 기억을 통해 이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작은 나무가 자연, 사람, 공동체 속에서 배우며 성숙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자연을 망가뜨려는지 깊이 있게 반성하게 된다. 감성적인 문체와 따뜻한 이야기로 올 추운 겨울에 온 몸을 사르륵 녹을 정도로 감동을 크게 느낄만한 작품이다. 삶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작품! 오랫동안 내 기억 속에 남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점점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하여 가독성 뿐만 아니라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될 것이다.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포리스트카터 #성장소설 #책추천 #아름드리미디어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아름드리미디어 펴냄

4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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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

@sal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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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아름드리미디어 펴냄

읽었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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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나

@giannareads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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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아름드리미디어 펴냄

읽었어요
2025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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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97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발간된 지 15년, 저자 사후 12년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은 특이한 책이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여러 언론 매체들에서 다뤄졌지만 판매 부진으로 절판되고 말았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느꼈고, 그리하여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퍼져감에 따라 점점 더 희귀본이 되었다.

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힘이 1986년 뉴멕시코 대학 출판국으로 하여금 이 책을 다시 복간하게 만들었다. 다시 복간된 이 책은 해가 갈수록 판매부수가 늘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 2위에 올랐고, 1991년에는 ABBY(전미서점상연합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상을 선정한 전미 서점상 연합회는 "이 책이 판매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책"이라고 했다.

이 책에는 세대를 이어오면서 전해 내려오는 인디언들의 지혜로운 삶의 방법들이 그대로 녹아 있다. 그들의 지혜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발달 속에서 피폐해가는 현대인들의 정신문화에 대안을 제시하고, 급속히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현대문명과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모든 생명체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출판사 책 소개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모임,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중앙독서원,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부산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청소년 권장도서,
전국 대형서점 15년 연속 스테디셀러

영원한 ‘작은 고전’《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전면 개정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뜨거운 감동을 새로운 표지, 새로운 판형, 새로운 일러스트로 다시 만나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 한국어판으로 발간된 지도 올해로 18년째를 맞고 있다. 그 동안 인디언의 세계를 어린 소년의 순수한 눈으로 재조명하는 이 책은 미국에서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독자들의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받아왔다. 일례로 중학생인 한 독자는 알라딘 서평에 다음에 같이 썼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에 실려 있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정말 일상처럼 잔잔한 이야기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묘사하고, 작은 나무 마음속에 깊이 들어 있는 여러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강한 자극도, 인공적인 흥미진진함이 없어도 이처럼 재미있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게 다른 많은 책들과 가장 크게 구분되는 점이었고, 바로 그 부분이 작은 나무의 이야기를 더더욱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이 서평을 쓴 독자는 무엇보다 “‘어디 써야 할지 모르겠는’ 지식 속에서 혼란스러운 마음과 힘든 일상을 지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동료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했다. 아름드리미디어 출판사도 이 독자와 같은 마음을 오래도록 가지고 있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더 많이 이 책에서 위안과 배움을 얻어 앞으로 헤쳐나갈 삶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하지만 18년이란 시간이 흐르는 동안, 책의 형태가, 즉 표지 디자인이나 판형 등이 젊은 독자들의 감성을 그리 끌어당기지 못하게 되었다. 또 페이퍼북 형태라 ‘오래 간직하고 싶다’는 독자들의 소망을 충족시키기에도 부족했다. 아직 번역 말투를 바꾸어야 할 정도로 문화 차이가 생긴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처럼 모든 게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에서는 자칫 형식적 고루함이 독자의 접근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법이니까.

이런 이유로 이번에 출판사는 이 책의 전면 개정판을 발간하게 되었다. 표지 디자인을 바꾸고, 일러스트를 다시 그리고, 그리고 책의 판형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오래도록 소장할 수 있는 4×6판 하드커버로 바꾸었다. 또 본문도 비쥬얼 문화에 익숙한 신세대에 맞게 칼라이면서도, 가벼운 종이를 택해 책의 두께에 비해 부담스러움을 줄였다.

이렇게 디자이너와 편집자 등의 정성이 많이 들어간 이번 개정판은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만족도를 예전보다 훨씬 높여줄 것이기에, 이 아름다운 고전의 가치가 오래도록 유지되고, 독자들이 그 가치를 오래오래 음미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 자신한다.

삶의 철학을 바꿔 주는 ‘작은 고전’

 197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발간된 지 15년, 저자 사후 12년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은 특이한 책이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여러 언론 매체들에서 다뤄졌지만 판매 부진으로 절판되고 말았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느꼈고, 그리하여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퍼져감에 따라 이 책은 점점 더 희귀본이 되었다. 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힘이 1986년 뉴멕시코 대학 출판국으로 하여금 이 책을 다시 복간하게 만들었다. 다시 복간된 이 책은 해가 갈수록 판매부수가 늘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 2위에 올랐고, 1991년에는 ABBY(전미서점상연합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상을 선정한 전미 서점상 연합회는 “이 책이 판매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책”이라고 했다.
 
 이 책에는 세대를 이어오면서 전해 내려오는 인디언들의 지혜로운 삶의 방법들이 그대로 녹아 있다. 그들의 지혜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발달 속에서 피폐해가는 현대인들의 정신문화에 대안을 제시하고, 급속히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현대문명과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모든 생명체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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