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재인 펴냄

한여름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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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3.17

페이지

551쪽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미스터리 #소설 #추리

상세 정보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과학을 기반으로 한 냉철한 추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가운데서도 휴머니즘이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2013년 일본 개봉작 중 만화영화를 제외한 실사 영화 부분의 입장 수입 1위를 차지하고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여름 방학을 맞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고모네로 놀러 가던 초등학생 교헤이는 기차 안에서 회의 참석차 같은 곳으로 가던 데이토 대학 물리학부 유가와 교수와 우연히 얘기를 나누게 된다. 교헤이는 유가와에게 고모네 여관을 소개하고, 유가와는 그곳에서 며칠을 묵기로 한다.

두 사람이 여관에 온 다음 날, 또 한 사람의 투숙객인 쓰카하라 마사쓰구가 항구 근처 바위 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확인 결과 그는 전 경시청 형사로 밝혀지고, 경찰은 처음에는 단순 추락사로 단정했으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사임이 드러난다.

쓰카하라가 아무런 연고가 없는 마을에 온 이유와 사망 과정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유가와는 16년 전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의 진상과 맞닥뜨리고, 여관 가족이 숨겨야만 했던 중대한 비밀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헤이가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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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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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빛과 그림자의 여름 이야기!
📚과학과 감정 사이의 미스터리!
📚히가시노 게이고 <한여름의 방정식>!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한여름 바닷가 마을과 도쿄를 오가며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사건의 진상을 그린 작품! <한여름의 방정식>은 한여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과학과 인간 감정의 경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중 세번째 장편으로, 여름 바닷가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와 진실을 그렸다.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 그리고 소년 쿄헤이가 우정과 교감을 엮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과학을 기반으로 한 냉철한 추리를 그린 작품으로, 어른을 불신하는 소년과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어린이를 싫어하는 유가와의 조합이 명랑한 분위기로 이끌어낸 작품이다.

💭영화로도 제작이 되어, 큰 사랑을 받기도 한 이 작품은 숨 막히는 전개와 속도감 있는 추리가 펼쳐지는 작품으로, 마치 눈에 잡힐 듯한 디테일와 살아 움직이는 개성 있는 캐릭터, 그리고 마지막 몇 장을 남겨 두었을 떄까지의 예측하기 힘든 반전까지!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과학과 인간 감정, 윤리와 진실, 환경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과학과 인간의 감정 사이의 간극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 항상 옳은 일인지" 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고, 과학적 진실과 인간적인 배려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 해양 자원 개발을 둘러싼 지역 주민과 기업, 환경 운동가 사이의 갈등을 잘 보여줌으로써, 자연을 지키려는 노력과 경제적 이익 사이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 16년 전의 사건이 현재의 사건과 연결이 되고, 인물들은 과거의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는 죄를 숨기려는 사람들과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인간의 도덕성과 양심을 시험하게 한다.

💭어린 교헤이와 유가와의 관계를 세대 간의 교류와 성장의 의미로 그려냈는데, 이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이 어른들이 놓친 진실을 비추고, 감정적 울림을 준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진실이 항상 정의로운지, 과학은 인간을 구할 수 있는지를 철학적 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저자의 작품 중 가장 조용하고 가장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여름의 파도처럼 잔잔하게 시작하여, 마지막에 마음을 뒤흔드는 이야기로, 인간의 내면과 윤리적 사이에 고민하게 되는 작품이다.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 마나부의 냉철한 추리와 인간적인 갈등을 교차시켜, 단순한 사건 해결 이상의 감동을 준다. 해양 자원 개발과 환경 보호라는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갈등과 책임을 재조명하고, 추리소설이지만, 환경문제와 인간의 도덕적 선택을 함께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누가 범인인가를 묻는게 아니라, 진실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를 묻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다보면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에게 한번 더 놀라게 되는 작품이 될 것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그리고 거듭되는 반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즐겨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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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1주 전
0
yks님의 프로필 이미지

yks

@yks0590

장편이라 그런지 먼가 스토리가 많이 꼬여있었다.
꼬이고꼬인걸 풀어서풀어서 사건이 미적지근하게 풀리긴 하는데 이번것은 아무 정보 없이 알 수 없는 부분도 알아내는 부분이 억지스러운 면이 있다.
소설의 분량에 비해 빈약한듯.....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2개월 전
0
라미나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나린

@qe1240

  • 라미나린님의 한여름의 방정식 게시물 이미지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읽었어요
4개월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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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과학을 기반으로 한 냉철한 추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가운데서도 휴머니즘이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2013년 일본 개봉작 중 만화영화를 제외한 실사 영화 부분의 입장 수입 1위를 차지하고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여름 방학을 맞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고모네로 놀러 가던 초등학생 교헤이는 기차 안에서 회의 참석차 같은 곳으로 가던 데이토 대학 물리학부 유가와 교수와 우연히 얘기를 나누게 된다. 교헤이는 유가와에게 고모네 여관을 소개하고, 유가와는 그곳에서 며칠을 묵기로 한다.

두 사람이 여관에 온 다음 날, 또 한 사람의 투숙객인 쓰카하라 마사쓰구가 항구 근처 바위 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확인 결과 그는 전 경시청 형사로 밝혀지고, 경찰은 처음에는 단순 추락사로 단정했으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사임이 드러난다.

쓰카하라가 아무런 연고가 없는 마을에 온 이유와 사망 과정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유가와는 16년 전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의 진상과 맞닥뜨리고, 여관 가족이 숨겨야만 했던 중대한 비밀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헤이가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책 소개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

“이것은 사고인가, 살인인가?”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미스터리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가진 히가시노 게이고가 나오키상 수상작 『용의자 X의 헌신』 이후 6년 만에 또 하나의 획을 그을 걸작 장편 미스터리를 탄생시켰다.
그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이기도 한 소설『한여름의 방정식』은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과학을 기반으로 한 냉철한 추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가운데서도 휴머니즘이 물씬 풍기는 걸작으로, 지난해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2013년 일본 개봉작 중 만화영화를 제외한 실사 영화 부분의 입장 수입 1위를 차지하고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에게 요코하마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 주기도 했다.
한여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일명 ‘탐정 갈릴레오’)와 소년 교헤이가 우정과 교감을 엮어가는 가운데 도쿄를 오가며 숨 막히는 사건 전개와 추리가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이 소설은 마치 눈에 잡힐 듯 디테일이 살아 있는 영화 같은 묘사와 살아 움직이는 개성 있는 캐릭터, 그리고 마지막 몇 장을 남겨 두었을 때까지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여름 바다, 불꽃놀이, 소년과 천재 과학자, 그리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여름 방학을 맞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고모네로 놀러 가던 초등학생 교헤이는 기차 안에서 회의 참석차 같은 곳으로 가던 데이토 대학 물리학부 유가와 교수와 우연히 얘기를 나누게 된다.
교헤이는 유가와에게 고모네 여관을 소개하고, 유가와는 그곳에서 며칠을 묵기로 한다.
두 사람이 여관에 온 다음 날, 또 한 사람의 투숙객인 쓰카하라 마사쓰구가 항구 근처 바위 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확인 결과 그는 전 경시청 형사로 밝혀지고, 경찰은 처음에는 단순 추락사로 단정했으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사임이 드러난다.
쓰카하라가 아무런 연고가 없는 마을에 온 이유와 사망 과정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유가와는 16년 전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의 진상과 맞닥뜨리고, 여관 가족이 숨겨야만 했던 중대한 비밀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헤이가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거듭되는 반전,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

이 소설의 묘미는 무엇보다 마지막 반전에 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이 끝부분에 펼쳐진다.
사건을 추적하던 유가와는 조금씩 조금씩 진상에 다가서지만, “이번 사건의 결말이 잘못되면 한 사람의 인생이 크게 뒤틀릴 우려가 있다”며 끝까지 사건과 범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한다. 그리고 사건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말을 향해 다가간다.
이것은 사고인가, 살인인가.
과연 유가와가 눈치 챈 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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