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15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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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22.4.15

페이지

656쪽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반전 #소시오패스 #스릴러

상세 정보

오직 가족과 환자밖에 모르는 정신과 의사 에릭의 삶은 소시오패스의 표적이 된 후로 악몽으로 뒤바뀐다. 에릭은 다른 사람들에게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환자를 맡는다. 그 환자는 다른 소녀에게 강박적인 짝사랑을 품고 있는 문제아 십 대 소년으로, 정신과 상담을 하면서 소년이 말한 비밀 때문에 에릭은 그 소녀의 안전이 걱정된다. 그는 의사로서 환자의 비밀을 감춰주고 보호하느냐, 소녀의 안전을 위해 알리느냐 하는 위험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에릭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그리고 결정을 내리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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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nicole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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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0
미소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소

@d_ss

제목 15분마다
출판사 (주)태일소담출판사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

소시오패스를 소재로 그려낸 소설책이었다.
흥미로운 주제였으나 내용이 개인적으로 좀 루즈했다.

에릭 교수는 이혼을 앞두고 있었고 그런 그에게 젊은 여학생이 대시를 해온다. 그는 둔한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대시인 걸 눈치를 채지 못한다.
그러던 중 그 여학생의 고소로 무고하게 징계를 받는다.

징계를 받기 전 그에게 할머니와 손자가 상담을 위해 찾아온 일이 있었다. 손자는 할머니가 더이상의 치료를 거부한다며 할머니를 설득해달라고 데려왔지만 할머니는 손자를 치료해달라고 한다.
자신은 곧 죽을 사람이지만, 혼다 남게 될 손자가 자신의 죽음으로 안 좋은 선택을 할까봐 걱정된다고 했다.

에릭교수는 손자 맥스와 상담을 하게 되고, 그가 특정행동을 15분 마다 반복한다는 걸 알게 된다.

결국 맥스의 할머니는 생을 저버리고 맥스 혼자 남게 된다. 맥스가 사라지고 얼마 후 그는 인질들을 15분마다 한 명씩 죽이겠다는 살인예고범이 되었다.

맥스는 왜 갑자기 살인마가 되려고 하며, 에릭교수는 그를 막을 수 있을까
갑작스런 경찰의 연락을 받고 오게 된 에릭교수의 처방법이 궁금해진다.

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2024년 7월 10일
0
푸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푸푸

@forestream

차근차근 읽다가 결말을 봐야만 하겠어서 새벽까지 내리 읽고 끝냈다. 들인 노력에 비해서는 맘에 쏙 들지 않는 결말이지만 나름의 반전이 쏠쏠한 재미다.

빌런이 어떤 생각으로 행동했는지를 더 보여줬다면 결말까지 이야기를 음미하면서 읽을 수 있었을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디저트를 기대하고 전채와 메인 메뉴를 허겁지겁 먹었는데 막상 디저트도 기대에 못 미친 느낌.

줄거리는 이렇다. (주의)

정신과 의사 에릭이 암 환자를 상담한다. 그때 그 환자의 손자 맥스를 만나서 맥스를 위한 개인상담을 시작한다. 맥스는 15분마다 특정한 행동을 해야 하는 강박증이 있었다.

에릭에게 일어나는 주요한 일들은 먼저 아내 케이틀린과의 이혼 분쟁. 그 중에서도 서로 양보하지 못하는 딸 해나의 양육권. 케이틀린은 이혼 절차가 진행되면서 브라이언이라는 남자와 같이 살기 시작한다.

그의 병동은 정신의학과 순위 2위를 받고 점점 성공 가도를 달린다.

맥스의 할머니가 죽고 맥스는 사라진다. 얼마 후 맥스가 속으로만 좋아하던 여학생이 살해당한다. 에릭은 병원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혐의로 내부에서 신고를 당한다. 신고자는 몇 주간 견습을 나온 의대생 크리스틴.

경찰은 에릭을 여학생의 살인자로 의심한다.

맥스는 쇼핑몰에서 인질을 잡고 테러를 일으킨다. 그마저 에릭이 맥스를 조종했다고 의심을 받고.

내 생각 -

굵직 굵직한 일들이 이렇게 동시에 터지는 게 나라면 못 견디고 어디 수도원에라도 들어갔을 정도다. 에릭이 모든 일들을 견뎌내는 것이 놀라웠다.

중간 중간에 어느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의 시점으로 쓰인 장이 몇 개 있다. 내가 위에 있는 말을 한 것이 바로 이 인물의 시점으로 쓰인 부분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지 싶어서였다.

가장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도 이 사람의 동기와 그로부터 이어진 행위들이었다. 소시오패스가 남을 조종하는데 능숙하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조종당한 사람의 상황도 조금 더 묘사가 필요했다. 물론 그렇게 했다면 에릭이라는 한 지점에 집중된 글의 조준점이 흐트러졌을 수도 있지만.

감히 생각해 보면 적대자가 굳이 소시오패스가 아니었어도 될 것 같다. 그냥 에릭에게 원수를 진 누군가였어도 일어났을 법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다.

결론. 반사회적인격장애라는 요소를 어찌 어찌 집어넣었는데 그 노력이 성공적이진 못했던 듯한 반전 스릴러 소설.

15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 지음
(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2023년 5월 17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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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오직 가족과 환자밖에 모르는 정신과 의사 에릭의 삶은 소시오패스의 표적이 된 후로 악몽으로 뒤바뀐다. 에릭은 다른 사람들에게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환자를 맡는다. 그 환자는 다른 소녀에게 강박적인 짝사랑을 품고 있는 문제아 십 대 소년으로, 정신과 상담을 하면서 소년이 말한 비밀 때문에 에릭은 그 소녀의 안전이 걱정된다. 그는 의사로서 환자의 비밀을 감춰주고 보호하느냐, 소녀의 안전을 위해 알리느냐 하는 위험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에릭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그리고 결정을 내리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출판사 책 소개

“나는 모든 것을 계획한다.
모든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때가 되면 공격한다.”


사람들은 악마가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테러범이나 살인자, 무자비한 독재자의 모습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악마가 자신들의 동네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직장에서 바로 옆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을. 기차 옆 좌석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을. 체육관의 러닝머신에서 뛰고 있다는 것을. 자신들의 딸과 결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린 여기 있고, 당신을 속이고 있다.
우린 당신을 노린다.
우린 당신을 훈련시킨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스릴러 소설
강렬한 서스펜스와 충격적인 반전 스릴러!


소담출판사에서 선보이는 여성 작가 스릴러 소설 시리즈 중 두 번째 소설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스릴러 소설 『15분마다』가 출간되었다. 여성 작가의 손에서 탄생하는 첨예한 심리 묘사와 예측 불가한 반전, 서스펜스 장르의 대가 리사 스코토라인의 강렬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오직 가족과 환자밖에 모르는 정신과 의사 에릭의 삶은 소시오패스의 표적이 된 후로 악몽으로 뒤바뀐다. 에릭은 다른 사람들에게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환자를 맡는다. 그 환자는 다른 소녀에게 강박적인 짝사랑을 품고 있는 문제아 십 대 소년으로, 정신과 상담을 하면서 소년이 말한 비밀 때문에 에릭은 그 소녀의 안전이 걱정된다. 그는 의사로서 환자의 비밀을 감춰주고 보호하느냐, 소녀의 안전을 위해 알리느냐 하는 위험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에릭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그리고 결정을 내리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그는 누군지도 모르는 적으로부터 자신의 삶을 지켜낼 수 있을까?

과연, 그를 파멸시키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범인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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