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가하면서 산다

김세아 지음 | 도서출판가지 펴냄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 (우리는 함께 나아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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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21.4.5

페이지

168쪽

상세 정보

일을 통해 ‘나’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 [나는-산다]의 첫 번째 책. 이 시리즈는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일은 뭔지, 나답게 일하는 방식은 뭔지를 먼저 고민하고 스스로 일의 내용과 형식을 가꾸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일의 속살을 들춰보며 일의 단맛과 쓴맛, 생활 이야기로 버무려진 우리의 ‘일하는 삶’을 응원한다.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는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다가 불현듯 ‘나는 왜 사는가?’ 하는 실존적 물음에 부딪쳐 요가 안내자의 길을 택한 주인공이 담담하게 풀어낸 직업으로서의 요가 이야기다. 날뛰는 부동산 임대료에도 불구하고 서울 시내에 요가원을 차린 소소한 비법, 요가원을 운영하며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들, 직업이 변하면서 달라진 것과 그럼에도 여전히 변치 않는 것들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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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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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가하면서산다
#김세아


잘나가던 패션지 에디터가
요가 안내자가 된 이유

❝우리는 함께 나아져야만 한다❞


✔ 요가를 좋아하거나 요가원을 운영해보고 싶다면
✔ 내면의 고요함과 자기 성찰에 관심이 있다면
✔ 변화와 성장을 꿈꾸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싶다면



📕 책 속으로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다
'나는 왜 사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품고
요가 선생님이 된 저자

요가 수련자이자 지도자로서의 삶은
단순히 직업의 전환이 아닌
삶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한 여정이었다.


🌱 저자가 꿈꾸는 요가원이란?
1. 시끌벅적하지 않고 고요한 공간
2. 수련 전후 내면의 이야기를 나누는 차담 공간
3. 명상하듯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


이 모든 조건은 요가원에서
거울을 치우며 완성되었다.

겉모습이나 체형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고요한 그곳,

<언와인드 요가>는
내 스스로에게 바라는
이상적인 공간이자 내면의 모습을 닮아 있었다.




📕 각자의 빛깔

"각자의 요가란 각자의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_p.39

어떤 일에서든
나만의 방식이 필요한만큼

타인의 기준이나 방식에도
관대해져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

나만의 빛깔도 지키면서
상대의 빛깔도 존중하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 [나는 __ 산다] 시리즈

마음에 드는 에세이 시리즈를 또 발견했다.

[나는 __ 산다]는
나답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고민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다.

제목만으로도
'나는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를
생각하게 만들며
다음 작품이 궁금해지는 시리즈




📕 한 줄 소감

고요한 매력을 지닌 요가지만,

바닥에 앉기 힘든
나의 골반과 허리 상태 때문에
몇 번의 시도 후에는
그냥 동경할 뿐인 요가.

비록 요가 수련자는 아니더라도

완전한 비움과 내면의 움직임을 닮은
'움직이는 명상' 같은
요가적인 삶은 가능하지 않을까.

땅 위에서는 읽고 쓰고
물 속에서는 어푸어푸 라이프를
오늘도 나만의 리듬을 즐겨본다. :)


#요가 #운동에세이
[2026_27]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

김세아 지음
도서출판가지 펴냄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3시간 전
0
Syoni Lee님의 프로필 이미지

Syoni Lee

@syonilee

요가적인 삶

요가수련을 하다보면 넘어서기 어려운 한계가 찾아온다.
숨을 한 번 크게 마시고, 고통을 있는 그대로 마주해 느끼고, 힘을 빼고 이완하고 나면 조금씩 몸에 공간이 생겨 한계를 넘어서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감정에서도 마찬가지다.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

김세아 (지은이) 지음
도서출판 가지 펴냄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2021년 10월 14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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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일을 통해 ‘나’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 [나는-산다]의 첫 번째 책. 이 시리즈는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일은 뭔지, 나답게 일하는 방식은 뭔지를 먼저 고민하고 스스로 일의 내용과 형식을 가꾸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일의 속살을 들춰보며 일의 단맛과 쓴맛, 생활 이야기로 버무려진 우리의 ‘일하는 삶’을 응원한다.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는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다가 불현듯 ‘나는 왜 사는가?’ 하는 실존적 물음에 부딪쳐 요가 안내자의 길을 택한 주인공이 담담하게 풀어낸 직업으로서의 요가 이야기다. 날뛰는 부동산 임대료에도 불구하고 서울 시내에 요가원을 차린 소소한 비법, 요가원을 운영하며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들, 직업이 변하면서 달라진 것과 그럼에도 여전히 변치 않는 것들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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