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가랑비메이커 지음 | 문장과장면들 펴냄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애쓰지 않아도 우리의 세계는 무궁하게 변화하며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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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23.9.3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스물여섯과 일곱을 지나는 길목에서 만났던, 우물처럼 깊은 고민과 종잇장처럼 가벼운 나날의 고백들이 모인 소란스럽고도 고요한 세계. 그저 허공에 흩어졌을 기나긴 독백의 끝, 당신으로부터.페이지와 함께 시작되는 깊은 대화로 당신을 초대한다.

수많은 이야기가 역류하는 세계. 진심이 없는 노이즈를 줄이면 세계는 다시 고요해진다. 삶에서우리가 마주하는 숱한 사람들과 끊임없는 대화, 그 가운데 거짓 아닌 진실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작들은 모두 팩션(Fact+Fiction)으로, 진실과 허구의 세계, 그 중간을 담았다. 이번에는 주변에서 내면으로 집중하며 집필했다. 고요한 세계에 영원처럼 남겨질 고백, 논픽션의 글을 모아, 고백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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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리

@helia

위로를 받는가 싶다가
위로를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울컥 올라온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고독은 불현듯 찾아온다.
어쩔 땐 그게 반갑기도 한데,
반갑지 않은 순간에 오면
나를 삼켜버릴 것만 같아서
무섭기도 하다.

그런 나날들을 보내오면서 나도 조금씩 끄적여보기도 하고,
끄적였던 문장들, 혹은 일기를 읽으며 힘을 내보기도 한다.

아마 이 책도 그렇게 쓰여지지 않았을까 싶다.
오롯이 혼자 겪어나가야 했던 시간.
침묵을 깰 힘도 없어서
눈을 감고 고요히 생각해보던
그 모든 글들이 이 책에 담긴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밤 혹은 새벽에 읽었다.
모든 소리가 잠들고, 간간히 들리는 소음으로
시간의 흐름을 가늠해보는 그 시간에.

그렇게 읽어서 그런지 책 자체를 다독이면서 읽었던 거 같다.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가랑비메이커 지음
문장과장면들 펴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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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스물여섯과 일곱을 지나는 길목에서 만났던, 우물처럼 깊은 고민과 종잇장처럼 가벼운 나날의 고백들이 모인 소란스럽고도 고요한 세계. 그저 허공에 흩어졌을 기나긴 독백의 끝, 당신으로부터.페이지와 함께 시작되는 깊은 대화로 당신을 초대한다.

수많은 이야기가 역류하는 세계. 진심이 없는 노이즈를 줄이면 세계는 다시 고요해진다. 삶에서우리가 마주하는 숱한 사람들과 끊임없는 대화, 그 가운데 거짓 아닌 진실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작들은 모두 팩션(Fact+Fiction)으로, 진실과 허구의 세계, 그 중간을 담았다. 이번에는 주변에서 내면으로 집중하며 집필했다. 고요한 세계에 영원처럼 남겨질 고백, 논픽션의 글을 모아, 고백집이 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그저 허공에 흩어졌을 기나긴 독백의 끝, 당신으로부터.”

스물여섯과 일곱을 지나는 길목에서 만났던, 우물처럼 깊은 고민과 종잇장처럼 가벼운 나날의 고백들이 모인 소란스럽고도 고요한 세계. 그저 허공에 흩어졌을 기나긴 독백의 끝, 당신으로부터.페이지와 함께 시작되는 깊은 대화로 당신을 초대한다.수많은 이야기가 역류하는 세계. 진심이 없는 노이즈를 줄이면 세계는 다시 고요해진다. 삶에서우리가 마주하는 숱한 사람들과 끊임없는 대화, 그 가운데 거짓 아닌 진실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작들은 모두 팩션(Fact+Fiction)으로, 진실과 허구의 세계, 그중간을 담았다. 이번에는 주변에서 내면으로 집중하며 집필했다. 고요한 세계에 영원처럼 남겨질고백, 논픽션의 글을 모아, 고백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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