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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나이트

혼다 데쓰야 지음
씨엘북스 펴냄

오래전에 읽고 자꾸 생각나서 한번 더 읽은 책
이 책으로 형사물/ 수사물을 시작했다
그래서 이걸 읽고나면 다른 책들은 시시하다

*잔인한거 싫어하는 사람은 보지말것

무서운 영화나 잔인한 영화같은거 1도 보지 못하는 난데 책으로는 왜 이렇게 즐겨보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치만 너무 흥미진진한걸 !!

생동한 묘사와 처음으로 맞이한 반전은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읽다가 목이 서늘해서 목 한번 만져주고 내 몸 잘 있나 확인도 해주고 읽다가 부모님 거실에 있지 생각도 해주고 그러면 이 책 한 권 뚝딱

별 반 뺀 이유는 스토리보다는 너무 그 기법들만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느낌이 들어서 …
202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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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작가님의 책을 많이 읽어본 것은 아니고 <완전한 행복>과 이번에 <종의 기원>을 읽어봤는데 항상 앞에 부분에서는 뭔가 요란하게 장식한 듯한 글이 있다.

특히 종의 기원은 문장들이 더 꾸밈말들이 많아 앞 부분은 속독을 하며 읽어내려갔다 뭐가 뭐고 뭐가 뭐인지...

이 책은 읽고 난 뒤에 뭔가 기분이 좋지 않다 피와 장면의 그 비릿함이 나도 같이 맡아지는 기분이다 당분간 스릴러, 범죄 소설책은 멀리 해야지...

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은행나무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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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도 아니고 불도 아니다.
자신의 불행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일 인것처럼 그들은 그들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제일 애절한 것처럼 사랑을 했다.

급류

정대건 지음
민음사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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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책 유튜버의 요즘 좋아하는 책이라는 아비가일

도서관에 발견했고 책이 거의 새책이었다 검색을 해봐도 리뷰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냥 읽었다

요즘 허리가 아파서 장시간 읽지는 못해서 2주 동안 조금 조금씩 읽다가 이번 주에 속도를 내며 읽기 시작했다.

정말 재밌다 한번씩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고 조금 집중 하지 않으면 글이 잘 읽히지 않아서 진짜 한 10프로의 어려움은 있어서 앞 쪽으로 다시 가서 읽기도 하는데

나 이 책 사고 싶다

이 글을 본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다 진심으로

아비가일

서보 머그더 지음
프시케의숲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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