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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미중 패권 대결 최악의 시간이 온다)의 표지 이미지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마이클 베클리 외 1명 지음
부키 펴냄

생물은 끊임 없이 진화 하지만 그 방향이 무조건 더 나아진다는 보장은 없다. 그저 그 순간에 생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 갈 뿐이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이 세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 간다고 해서 평화가 포장 되는 것도 아니며 인류의 삶의 무조건 나아진다고 말할 수 없다

국가끼리 여전히 견제를 하고 비난하고 전쟁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사를 보면 신흥국이 가장 성장했을 때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성장이 멈추고 침체가 예견될 때, 그것이 무서워 아둥바둥 하다가 전쟁이라는 선택지를 꺼내 든다

그리고 그 역할은 이제 중국이 하고 있다. 중국은 엄청난 속도로 성장했지만, 영원한 성장은 없으며 이제 한계를 내비치고 있다. 이 한계를 그대로 포용하면 좋겠지만, 그들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재인 만큼, 한계를 본인들이 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품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

2030년 까지 가 고비다 정말 전쟁이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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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정, 김혜진, 성혜령, 이민진, 정이현, 함윤이 (지은이) 지음
다산책방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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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뇌르마르크 외 1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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