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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의 표지 이미지

고양이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고양이가 사색을하고 쥐와의 전쟁에서 작전을 짜는 것이 신기하다. 짐승들은 생각이라는 것이 있을까? 전쟁으로 인해 페스트로 인류가 멸망하는 단계에 고양이와 다른 짐승들과 연대해 멸망에서 살아남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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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버거워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가 어느날 구절초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신 마을에 데려오게 된다. 거기서 만나다방이라는 곳을 문을 열고 이름없는 맛이 없는 차에다가 마을의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씩 붙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워가고 그러면서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된다는 마음 성장이야기.
이 시대 내일이 없이 배달 일을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주위의 따뜻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라는 얘기라 읽는 내내 푸근한 맘으로 읽었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김슬기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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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는 허윤희와 일본으로 일단 넘어가 대학을 졸업하고 브랑스로 유학하가로 하고 박태영은 서서히 공산당 박헌영의 공산당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지리산

이병주 (지은이) 지음
한길사 펴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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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늘 강한자둘은 끝없이 잘먹고 잘사는 약한자들은 끝없이 가난과 핍박을 받아온 역사가 있다. 말뚝들은 하대를 받으며 지내온 외국인 근로자들, 세월호의 희생자들 이태원의 죽음들이 환생하여 강한자들을 벌을 주는 내용인 것 같다. 지금 감옥에 같힌 윤석열은 밖에 나와서는 강한척 하지만 죽을때까지 밝은 세상에 못 나올 상황에 굉장히 떨고 있을 것이다. 거짓말만하고 국민을 알기를 발톱의 때로 알고 모든 세상이 자기를 쳐다본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자의 최후를 보고싶다.자기가 괴롭힌 약한자들에대해 반성은 할런지? 아마 그런 인간이지 않을 것이다. 사회가 만들어준 괴물의 가오때문에. 감옥에서는 쪼리겠지?

말뚝들

김홍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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