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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읽자는 고백

김소영 지음
이야기장수 펴냄

김연수, 신형철, 정세랑, 장류진, 김혼비, 백수린,
송길영, 이슬아, 최은영, 김신지, 김하나, 이연실...
모두 서른일곱 명의 엄청난 큐레이터가 각각 쓴
다정한 편지와 고심해서 고른 책 한권을 만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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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AI에 과한 무엇을 기대하고 읽어서는 안된다.
그저 챗봇과 나눈 대화,
문과생스럽게 친해진 얘기가 전부다.
실망스럽다.

나의 다정한 AI

곽아람 지음
부키 펴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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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나는 쉽게 누군가의 팬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되도록 팬이 되지 않으려 노력한다.

이런 내게 이슬아는
이제 믿고 보는 작가가 되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는 많다.
하지만 이슬아는 잘 쓰면서 특별하다.
딱 그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솔직함과
이를 통해 건드리는 무엇이 있다.

이 책은 좋다고 하고 말기엔
고급지다.

그래서 그걸 보는 눈이 있는,
책 좀 읽었다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갈등하는 눈동자

이슬아 지음
먼곳프레스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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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도서관과도 친하기 마련이다. 이 나이에 읽고 싶은 책을, 비교적 마음껏 사주는 곳인데 아무렴~
도서관 공무직으로 일하는 글솜씨 좋은 저자를 통해 궁금했던 도서관의 뒷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재미나게, 즐겁게, 야금야금 읽었다.

삶은 도서관

인자 지음
싱긋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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