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포스트바이오틱스=단쇄지방산
위의 것을 만드는 장내세균의 먹이=식이섬유, 올리고당
식이섬유-불수용성, 수용성
올리고당-소화성, 난소화성(이게 장내세균의 먹이)
난소화성-프락토(양파, 우엉, 바나나), 대두(두부), 갈락토(우유)
칠보리가 좋다!
소장-십이지장, 공장, 회장
대장-맹장, 결장, 직장
장이라는 대단한 세계
구니사와 준 지음
FIKALIFE(피카라이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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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p.25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는 방법
무엇을 오래, 반복해 왔는지 떠올려 본다.
하기 싫으면 핑계를 찾고, 하고 싶으면 방법을 찾는다.
내 눈에 멋있어 보이는 사람을 떠올려 본다.
p.98
발작 버튼에 내 열망이 투영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그 버튼을 눌렸을 때 알아차리는 것이다.
끄적대기)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길어야 1분 남짓. 남의 시선을 의식하던 나는 어느새 ‘메디컬’을 선택했다. 하지만 문득 묻게 된다. 과연 내가 진짜로 바라는 꿈은 무엇일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엔 현실적인 벽이 높게 느껴진다.
그래도 시선을 조금만 달리해 보면, 나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다. 애정이 많은 인간이다. 특히 할머니들을 바라볼 때면, 외할머니 덕분인지 모를 따뜻한 마음이 먼저 앞선다. 괜히 더 챙겨드리고 싶고, 도와드리고 싶어진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약학과를 선택한 일도 아주 틀린 선택만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물리, 화학, 미적분.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악착같이 버텨냈던 고등학교 시절을 돌아보면, 나는 분명 남들보다 조금 더, 어쩌면 많이 노력해왔다. 그 시간 덕분에 나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단단해졌고, 삶을 대하는 태도 역시 달라졌다고 믿는다.
오늘은 조금 솔직해져 보려 한다.
남의 시선이 아닌, 내 마음의 방향을 따라
내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천천히 생각해보려고 한다.
진짜의 마인드
김찬희(김진짜) 지음
터닝페이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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