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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너에게 보낼게 (생의 마지막 순간, 영혼에 새겨진 가장 찬란한 사랑 이야기)의 표지 이미지

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너에게 보낼게

하세가와 카오리 지음
서사원 펴냄

“인간이란 건 어쩔 수 없이 눈에 보이는 것에 얽매이기
마련이야. 그런 슬픈 생물이지. 전에도 이야기 했잖아.
모든 사람은 근시라고.”

우리는 눈에 보이는것을 보고 산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보고 믿는가.
이것이 잘못된 것이냐 묻는다면 그것 또한 당연히 아니다.
다만, 당신이 눈 앞에 있는것만 보고 얽매이며 고통받지 않았으면 한다. 삶은 길고 그만큼 아름답기에 한 걸음 더 멀리있는 것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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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신만 상처 받는게 전제인가요?
야나기 씨가 나한테 상처를 줄 가능성도 있는데 …”

누가 감히 상처받는 것에 익숙한가,
본디 사랑이란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하는 것이다.
그게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가.
사랑이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그 요소들이 강해질수록 사랑의 힘은 더욱 더 거대해진다.
부디 상처 받는것을,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한다.

닳았다는 것은 노력했다는 증거라는 것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닿지 못해 닳은 사랑

히코로히 (지은이), 권남희 (옮긴이) 지음
문예춘추사 펴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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