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이다

@saida

+ 팔로우
위저드 베이커리의 표지 이미지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지은이) 지음
창비 펴냄

작가가 어릴 때 직접 겪은 일인가 싶을 정도로 환상적이거나 놀랍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뭘 위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어릴 적에 사랑 못 받은 애가 커서 자기가 겪은 일을 혼자 알고 있기 힘들어서 마법같은 일인 척 잘 꾸며서 하는 얘기를 듣기 싫은데 들려주는 느낌. 청소년 문학이라는데 뭘 말해주고 싶은지 모르겠고 애들이 이걸 읽어도 되나 싶기도 하다
0

사이다님의 다른 게시물

사이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이다

@saida

안돼ㅠㅠㅠㅠㅠㅠㅠ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지음
허블 펴냄

2주 전
0
사이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이다

@saida

모든 에피소드에 반전이 있었지만 살짝 지루함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리고 내가 읽은 책의 주인공 중에서 가장 최악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은이) 지음
엘릭시르 펴냄

2주 전
0
사이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이다

@saida

모든 에피소드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그게 곧 깨달음이 된다.

치즈 이야기

조예은 지음
문학동네 펴냄

2주 전
0

사이다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