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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셀프(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현재와 미래가 달라지는 놀라운 혁명)의 표지 이미지

퓨처 셀프

벤저민 하디 지음
상상스퀘어 펴냄

읽었어요
저돌적인 저자.
3가지 목표, 안 중요한 거 쳐내기, 미래의 내가 되어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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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료

@ryoryo

  • 료료님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 게시물 이미지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다산책방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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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료

@ryoryo

유용한 게 있을까 하고 쓱 훑어보다가
읽다보니 에세이에 가까웠다.
최근 은퇴, 노후자금에 관심이 많다보니 공감이 많이 됨.

부의 전략 수업

폴 포돌스키 지음
필름(Feelm)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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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료

@ryoryo

최강록 좋아하는데
더 좋아졌다

이렇게 음성지원되는 솔직하고 위트있는 에세이를 보았나.

시작부터 읽어본 책 중 가장 담백하고 어눌한 그래서 가장 좋은 프롤로그였다. 그는 자기가 생각한 것, 느낀 것을 조금 느려도 서툴러도 정확하게 말할 줄 안다.

🔖이렇게 책을 쓴 것도 그렇고. 행운처럼 찾아온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하긴 했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돌이켜보면 저는 요리를 하는 직업을 가진 평범한 생활인이었습니다. 그런 저의 지난날과 현재의 일상을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키워드로 나누어 이 책에서 애기해보았습니다. 저의 솔직한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을 읽어보시면서 공감이 되신다면 작은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에서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먹는다는 것은 입안에 맛있는 음식을 넣는 것에 그치지는 않고, 우리의 삶에 만족스러운 시간을 하나 더 추가하는 일인 것 같다.

🔖칼을 들어보고 '내 건데!' 했다가 가격을 보고 '내거 아니네' 하고 내려놓은 적도 많다.

🔖먼 훗날에 내가 굳이 기억될 일도 없겠고, 기억되고 싶지 도 않지만, 누군가 어떤 계기로 문득 나를 떠올린다면 그 사람. 요리하는 사람이었지, 최강록은 요리사였어, 정도가 좋겠다. 요리사 최강록.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음
클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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