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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젤리 샷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의 표지 이미지

라스트 젤리 샷

청예 지음
허블 펴냄

샷으로 볼 것인지 쏠 것인지.

가치를 만들어낸 것도 인간이며 판단 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기에 모든 것은 변천한다. 옳은 것도 그른 것도 없다. 그러나 불변의 법칙이란 궤변에서 태어난 창조에는 치명적인 맹점이 존재할 수밖에 없음을. 가치인가 우치인가. 그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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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낳는 집.

죄는 죄를 낳기 마련이다. 집이 문제라 느껴진다면 집안을 살피자 2.

이상한 집 2

우케쓰 지음
리드비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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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름 또한 부디 평안하길.

잊지 못하나 잊게 될 테고, 잊었으나 복기할 테고. 돌아오지 않는 여름임에도 곧잘 덥다가 두고 온 열기는 미지근해질 것을. 곧 여름은 그저 여름이 된다. 그저 여름도, 나도, 평안하길.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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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싸움이 아이 싸움이 된다.

일종의 대를 이은 팬덤싸움. 집이 문제라 느껴진다면 집안을 살피자.

이상한 집

우케쓰 지음
리드비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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