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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표지 이미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민음사 펴냄

대충 줄거리는 예민보스 베르테르가 샬로테를 첨보고 사랑에 빠졌지만 그녀는 이미 약혼자가 있는 사람이였고, 나중에 그와 결혼까지 하게 된다. 그러나 베르테르는 샬로테의 어장관리에 정신을 못차리고 빠져서 급기야 자살까지 이른다

아 너무 감정이 매말랐나보다. 감동보다는 샬로테의 우유부단하게 결혼까지도 했으면서 베르테르에게 애매한 태도를 보인다.
그리고 알베르트는 그런 부인을 보며 같이 베르테르를 만날 수 있나 싶다. 나같으면 사단이 나도 몇번이 났을 것 같은데 너무 성인군자 같은 성품을 지닌듯 하다.

이런 책은 어릴때 봐야 감동이 있을려나 지금은 너무 나이가 들어서 인지 현실적인 면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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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프랑스라 그런지 무척 자유스러운 듯 하다.
그런데 결국 돌고돌고 돌아 다시 로제,
익숙한것이 이기는 것일까?


p.43~44
" 그리고 당시느 저는 당신을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발합니다. 이 죽음의 이름으로, 사랑을 스쳐 지나가게 한 죄, 행복해야할 의무를 소흘히 한죄, 핑계와 편법과 체념으로 살아온 죄로 당신을 고발합니다. 당신에게는 사형을 선고해야 마땅하지만, 고독 형을 선고합니다.

p57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라는 짧은 질물은 그녀에게는 갑자기 망각 덩어리를, 다시 말해 그녀가 잊고 있던 모든 것,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던 모든 질문을 환기시키는 것처렴 여겨졌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민음사 펴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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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월든 딱 '자연친화적이고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자'
라는 이야기를 월든호수에 살면서 쓴 책인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너무 말이 많으신 분 같다...
쭉쭉쭉 읽기에는 좀 힘들고 시간도 꽤나 많이 걸려서 읽은 듯.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지음
민음사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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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하멜이라는 사람이 딱히 문장가거나 문학자가 아니다 보니 딱 보이는대로 아는대로만 써서 어려운 문장없이 잘 읽혔다
그 당시 외국에 우리나라를 알리지 않기 위해 하멜 일행을 꼭꼭 숨겨두어서 13년간 갖히게되고 결국 탈출
그동안 그 당시 우리나라에 대해 묘사해 놨다
그 당시 조금 빨리 외부로 문을 열었으면 지금 다른 세상이였을까?

하멜표류기

헨드릭 하멜 지음
서해문집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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